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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3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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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0까지의 역대 3시리즈 모음[1]

목차

1. 개요
2. 역사 (연도는 연식 기준으로 표기)
2.1. 1세대 (E21, 1975~1982)
2.2. 2세대 (E30, 1982~1993)
2.3. 3세대 (E36, 1990~1999)
2.4. 4세대 (E46, 1998~2006)
2.5. 5세대 (E90/E91/E92/E93, 2005~2011)
2.5.1. 모델 라인업
2.5.2. 고질병, 구매가이드
2.6. 6세대 (F30/F31/F34, 2012~2019)
2.7. 7세대 (G20/G21, 2019~현재)
2.7.1. 국내 출시 가격 논란
3. 기타
4. 미디어에서
5. 경쟁 차량
6. 둘러보기


Q: 3시리즈는 어떤 차량인가요?
A: 모든 면에서 정답인 차량, 저에게 3시리즈는 종교와 같습니다. - 신동헌 칼럼니스트

1. 개요

독일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BMW에서 1975년부터 생산/판매 중인 후륜구동 기반의 D세그먼트 세단 및 스테이션 왜건. 5시리즈와 더불어 BMW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유럽 기준 프리미엄 브랜드의 D 세그먼트 차량들로는 벤츠 C클래스, 볼보 S60, 렉서스 IS, 아우디 A4, 캐딜락 ATS, 재규어 XE, 제네시스 G70 등이 있다. BMW 3 시리즈는 이런 중형 스포츠 세단의 정석이자 대표 모델로 평가받는 세계적인 인기 모델이다.

유럽과 정반대로, 차량의 크기로 좋고 나쁨, 차량의 격을 따지는 대한민국에서 3시리즈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지만, 운전의 재미와 안락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BMW의 정체성을 가장 잘 대표하는 모델이다.

E46까지는 C세그먼트에 속하는 약 4.4m 길이의 소형 세단이었지만, 갈수록 크기를 늘려가다 보니 이제는 4.7m 길이의 완연한 D세그먼트 세단의 크기를 갖추게 되어 20년 전의 5시리즈만해졌다. 이는 벤츠 C클래스와 아우디 A4도 마찬가지.

3시리즈의 대표적인 특징은 작은 차체에 BMW 특유의 날카로운 핸들링이 이상적으로 결합된 운전 재미. 운전 재미 하나만큼은 이구동성으로 칭찬받는 부분이며 사실상 이 체급의 세단에서는 표준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비슷한 급의 스포츠 세단이 나오면 3시리즈와 비교하는 리뷰가 꼭 나올 정도다.

3시리즈의 고성능 모델로는 M3가 있다. M3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로


2. 역사 (연도는 연식 기준으로 표기)

2.1. 1세대 (E21, 1975~1982)

1960년대에 데뷔한 BMW 2002 라인의 후속차종으로서 개발이 시작되어 프랑스 태생의 폴 브라크(Paul Bracq)가 디자인했으며, 1975년 7월에 뮌헨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1972년에 출시된 BMW 5시리즈와 비슷하게 각진 차체에는 소비자들의 불만에 대응한 높은 후미 디자인, 후미등 사이에 박아넣은 검은색 플라스틱 패널, BMW 고유 디자인은 호프마이스터 킹크 C필러 디자인과 키드니 그릴이 적용되었다.

시대를 앞서 나간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적용한게 특징. 특히 항공기에서 조종 편의를 위해 조종사 주변을 감싸듯 각종 버튼과 장치들이 배치된 것을 자동차에 접목시켜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한것은 자동차 업계에서 처음이였고, 이후 BMW의 인테리어 디자인 철학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탑승자의 안전을 고려해 조종 장치류와 인테리어의 엣지를 둥글리고 속을 체웠다.

다른 3시리즈가 그렇듯이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하였고, 브레이크는 앞륜은 디스크, 후륜은 드럼방식을 취하였다. 하체는 앞륜은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후륜은 그와 별개로 세미 트레일링 암을 적용한 구조였다. 그런데 후륜의 트레일링 암은 후륜에 가해지는 하중이 급격히 변화할 경우, 큰 각도의 오버스티어를 유발하였다.

4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사양으로 출시되었고, 이후 ZF 3단 자동변속기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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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된 엔진은 M10으로, 2002때부터 탑재된 엔진이다. 타이밍 벨트가 아닌 체인 방식으로 싱글오버헤드캠샤프트(SOHC)방식을 취했다.

당시 장착된 엔진의 마력은 316(1975-1980)이 1.6L 4기통 엔진으로 89마력, 318(1975-1980)이 1.8L 4기통 엔진으로 98마력, 320(1975-1977)이 2.0L 4기통 엔진으로 123마력을 냈다. [2] 1977년부터는 M20 6기통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했는데, 2.0이 121마력, 2.3이 141마력을 보여주었다.

보쉬(Bosch) K-제트로닉 연료분사장치를 장착한 320i는 1975년에 도입되었으며,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션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했다. 1977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오토쇼에서는 직렬 6기통 2리터 엔진을 공개했는데, 이 엔진은 같은 배기량의 4기통 엔진을 대신하는 역할을 맡았다. 또한 2.3리터 141마력 엔진을 얹어 최고시속 200km/h를 내는 323i가 출시되었으며, 사륜 디스크브레이크가 도입된 동시에 파워스티어링과 25%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5단 스포츠 수동변속기가 선택사양으로 추가되었다. 1980년에는 4기통 엔진 라인이 업데이트되어 1.8리터 카뷰레터 엔진이 89마력으로 맞추어졌고, 전자식 연료분사 버전인 318i도 추가되었다.

1977년부터 진출해 있었던 북미 시장에서는, 대형 범퍼와 마일식 속도계, 대형 반사등, 배기가스 규정에 맞춰 출력이 낮아진 엔진 등이 적용되었는데, 1980년에 도입된 320is는 북미시장 전용으로서 1.8리터 엔진과 함께 레카로(Recaro)제 시트와 뒷바퀴 인티롤바, 크기를 키운 앞바퀴 안티롤바,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크로스스포크 휠, 3스포크 알로이 휠, 전용 에어댐이 적용되었다. 1981년에는 2차 석유파동에 대비하기 위한 저가형 모델인 315가 도입되었다.

파일:bmw-art-car-1977-320i-group-5-lichtenstein.jpg파일:bmw-art-car-1977-320i-group-5-lichtenstein.jpg
단종된 BMW 3.0 CSL을 대신해 1977년에 터보엔진을 올린 그룹5 경주차가 제작되어 르망 및 DRM[3]에 출전했다. 경주차 겉에 칠해진 리버리는 BMW가 예술가들을 초빙하여 진행하는 아트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로이 릭턴스타인이 작업하였다.

1978년부터 카브리올레 버전이 독일의 Karosserie Baur GmbH에 의해 생산된 적이 있었으며, 타르가탑과 독립식 리어 소프트탑이 적용되었다. BMW의 판매망을 통해 "탑카브리올레(TopCabriolet)"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이 차는 4595대가 1981년까지 판매되었다.

2.2. 2세대 (E30, 1982~1993)

파일:3er2-1.jpg파일:3er2-1.jpg파일:3er2-2.jpg파일:3er2-2.jpg
318i 쿠페 번호판을 노렸다 320i 세단
BMW E30문서 참고

2.3. 3세대 (E36, 1990~1999)

파일:3er3-1.jpg파일:3er3-1.jpg파일:e36 라인업.jpg파일:e36 라인업.jpg
1994년형 세단 E36 전기형 라인업
파일:3er3-2.jpg파일:3er3-2.jpg파일:3er3-3.jpg파일:3er3-3.jpg
후기형 320i 컨버터블 후기형 316i 투어링 영국 사양
BMW E36문서 참고

2.4. 4세대 (E46, 1998~2006)

파일:3er4-1.jpg파일:3er4-1.jpg파일:3er4-3.jpg파일:3er4-3.jpg
전기형 세단 후기형 세단
BMW E46문서 참고

2.5. 5세대 (E90/E91/E92/E93, 2005~2011)

파일:3er5-1.jpg파일:3er5-1.jpg파일:3er5-2.jpg파일:3er5-2.jpg
전기형 라인업 후기형 세단과 왜건
조지 나가시마의 디자인으로 2004년 12월(2005년식)부터 생산되었다. i드라이브와 스마트키가 적용되고, M패키지 선택시 모델에 따라 전용 스포츠 서스펜션 및 전자식 가변댐퍼(EDC)가 적용되었다.

5세대부터 차체 형식별로 코드네임이 분리되었다. E90은 세단, E91은 스테이션 왜건, E92는 쿠페, E93은 컨버터블이다. 세단형인 E90은 2004년 12월부터 생산이 시작되어 2005년 초에 출시되었다. 북미 시장에는 2005년에 2006년형으로 출시되었고, 325i와 330i를 시작으로 2007년에 328i와 335i가 추가되었다. 대한민국에는 2005년 3월에 320i와 325i 세단이 출시되었고, 그 해 6월에는 330i가 추가되었다. 세단과 함께 선보인 왜건형인 E91은 E90과 제원이 같았고 고성능형인 M3가 존재하지 않았다. 2006년 8월에 2007년형으로 출시된 쿠페형인 E92는 이전 E46 쿠페의 프레임리스 도어를 계승했고, 2007년에 출시된 컨버터블형 E93은 하드탑 형식이었고 전장이 E92보다 살짝 길었다.

세단과 왜건은 2011년에 단종되었고, 쿠페와 컨버터블은 2013년까지 생산되었다.

변속기는 ZF 6HP19(4기통)/6HP26(6기통 고출력) 6단자동이 적용되었고, 북미에는 GM 6L45R 6단 자동이 혼용되었다. 335is와 M3는 M-DCT가 적용되었다. 4륜(Xi)모델은 별도의 트랜스퍼 케이스를 장착한 6HP26X 변속기를 쓰며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았다.

서스펜션은 전륜에 맥퍼슨 스트럿이, 후륜에 멀티링크가 장착되었다.

2008년 9월에는 E90과 E91 한정으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후기형(LCI)이 출시되었다. 320d 모델 중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에디션(ED)의 6단 수동변속기 장착 모델을 남아프리카 공화국 현지공장에서 수입해 대한민국에 한정 판매한 적이 있다.

2.5.1. 모델 라인업

가솔린 모델
모델 엔진 생산 기간 비고
316i 직렬 4기통 1.6L N43/N45 2007~2013 국내 미출시
318i 직렬 4기통 2.0L N46 (2005~2007)
직렬 4기통 2.0L N46/N43혼합생산 (2007~2013)
2005~2013
320i 직렬 4기통 2.0L N46 (2005~2011)
직렬 4기통 2.0L N43 (2011~2013)
2005~2013 국내 정식수입
320si 직렬 4기통 2.0L N45S 2005~2007 ETCC출전용 호몰로게이션 한정생산
N45 1.6L을 2.0L로 보어업
323i 직렬 6기통 2.5L N52 174HP (2005~2007)
직렬 6기통 2.5L N52 200HP (2007~2013)
2005~2013 유럽 전용
325i 직렬 6기통 2.5L/3.0L(디튠) N52 (2005~2007)
직렬 6기통 3.0L N53 (2007~2013)
2005~2013 N52 3.0L 210마력으로 디튠된 사양은 북미 전용
328i 직렬 6기통 3.0L 2007~2013 국내 정식수입
330i 직렬 6기통 3.0L N52 (2005~2007)
직렬 6기통 3.0L N53 (2007~2013)
2005~2013 N52탑재형은 국내 정식수입
335i/is 직렬 6기통 3.0L N54 직분사 트윈터보 302마력(2006~2009)
직렬 6기통 3.0L N55 직분사 트윈터보 302마력(2009~2013)
2006~2013 초기형 N54는 고압 펌프 결함으로 리콜
is(2011~2013)는 DCT적용 322마력
M3 V8 4.0L S65, 414마력 2007~2013 M의 손길을 거친 3시리즈의 고성능 버전
GTS는 444마력
디젤 모델
316d 직렬 4기통 2.0L N47 2009~2011 국내 미출시
318d 직렬 4기통 2.0L M47TU2 (2005~2007)
직렬 4기통 2.0L N47 (2007~2011)
2005~2011
320d 직렬 4기통 2.0L M47TU2 (2005~2009)
직렬 4기통 2.0L N47 (2009~2013)
2005~2013
320d ED 직렬 4기통 2.0L N47 2010~2013 고연비 한정판
325d 직렬 6기통 3.0L M57TU2(디튠) (2006~2009)
직렬 6기통 3.0L N57U0 (2010~2012)
2006~2012 국내 미출시
330d 직렬 6기통 3.0L M57TU2 (2005~2008)
직렬 6기통 3.0L N57O0 (2008~2012)
2005~2012
335d 직렬 6기통 3.0L M57TU2 282HP 2006~2013

2.5.2. 고질병, 구매가이드

  • N46엔진 내구성 : 상기 E46 318i와 같이 과도한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다.

  • N47 엔진 타이밍체인 절손 : 국내에 정식수입이 시작된 후기형 320d의 경우 캠샤프트쪽 체인스포로킷이 설계 결함으로 깨지면서 타이밍체인이 끊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320d 08년 4월 - 13년 6월 생산분이 타이밍체인 텐셔너 리콜 대상이다. 흔히 발생하는 전조 증상으로 일명 '밥솥 소리' 같은 마찰음이 엔진룸 뒤쪽에서 나는 증상이 있으며,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문제가 발생하여 사전진단이 불가한 경우도 있어 복불복이다. 중고차량 구매시 체인 교체 및 리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320d 뿐만 아니라 N47엔진이 들어간 모든 모델에서 발생하는 문제이다[4]. 참고로 전기형 M47엔진이 들어간 차량은 국내에 거의 없다.

  • N47 엔진 바이브레이션 댐퍼디스크 파손 : 크랭크축 메인풀리는 회전진동 저감을 위한 바이브레이션 댐퍼디스크의 역할도 겸하는데, 오래되면 가운데 고무부분이 삭다못해 찢어지며 풀리가 이탈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평소 점검과 예방정비가 필요하다.

  • 335i N54엔진 문제 : 국내에는 잘 없지만 N54엔진이 들어간 335i 가솔린 트윈터보 직분사 모델은 고압연료펌프(HPFP) 문제로 북미에서 리콜되었다. 이것말고도 N54엔진은 흡기카본 누적, 터보 웨이스트게이트 유격에 의한 떨림소리와 부스트제어 불량, 누유 등 다양한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비좁은 공간에 터보를 두개 쑤셔넣어 정비성도 나쁜 엔진이니 차에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유지할 자신 없는 사람은 335i의 중고차 구입을 피해야 한다.

2.6. 6세대 (F30/F31/F34, 2012~2019)

파일:ZCs5SPT.jpg파일:ZCs5SPT.jpg
F30 3시리즈 세단(럭셔리라인/스포츠라인/모던라인)[5]

파일:VS6joIx.jpg파일:VS6joIx.jpg
F31 3시리즈 투어링

파일:pSJmtvO.jpg파일:pSJmtvO.jpg
F34 3시리즈 GT(Gran Turismo)

파일:3er6-1.jpg파일:3er6-1.jpg파일:3gt1.jpg파일:3gt1.jpg
세단 3시리즈 GT. 사실 후미등 빼고 많이 다르게 생겼다.
2011년 10월부터 생산되었고 2012년 초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자동변속기가 8단으로 모두 교체되었다. 대한민국에는 2012년에 출시했으며, 북미형에 적용되는 주황색 차폭등이 장착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연비가 좋은 184마력 직렬 4기통 커먼레일 디젤 엔진 모델인 320d의 인기가 좋다. 그 외에도 똑같이 배기량은 2.0리터지만 218마력으로 세팅되어 있는 325d도 있다.

휘발유 모델은 245마력 직렬 4기통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달린 328i가 선전 중. 직렬 6기통 3.0리터 엔진이 장착된 액티브 하이브리드 3이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디젤의 인기에 밀려 거의 팔리지 않았고, BMW 대한민국 홈페이지의 판매차량 목록에서 소리소문없이 빠졌다. 꼭 M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고성능이다보니, 휘발유 모델은 고급유 세팅이라는 게 디젤 대비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한편 BMW의 새로운 넘버 체계에 따라 5세대까지 있었던 쿠페컨버터블 세그먼트는 2014년부터 4시리즈로 분리되었다. 이에 따라 M3 쿠페도 당연히 M4 쿠페로 바뀌게 되어 M3도 세단 및 스테이션 왜건형만 나온다. 6세대부터 대한민국에 스테이션 왜건형인 투어링 모델이 출시되고 있으며 320d 투어링만 나온다. 거기에 5시리즈 GT처럼 3시리즈 GT도 6세대부터 출시되었다. X드라이브는 대한민국에 나오는 6세대 모델의 경우 세단/스테이션 왜건형 모두 320d에만 장착된다.
가솔린 모델
모델명 기통 배기량 마력 구동방식 차종
316i 직렬 3기통 1.5L 136마력 FR 세단, 투어링
320i ED 직렬 4기통 2.0L 170마력 FR 세단, 투어링
320i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2.0L 184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 GT
328i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2.0L 245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 GT
335i 직렬 6기통 3.0L 306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GT
M3 직렬 6기통 직분사 터보 3.0L 431마력 FR 세단
디젤 모델
316d 직렬 4기통 2.0L 116마력 FR 세단, 투어링
318d 직렬 4기통 2.0L 143마력 FR 세단, 투어링, GT
320d 직렬 4기통 2.0L 184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 GT
320d ED 직렬 4기통 2.0L 163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
325d 직렬 4기통 2.0L 218마력 FR 세단, 투어링, GT
328d 직렬 4기통 2.0L 190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
330d 직렬 6기통 3.0L 258마력 FR(기본),xDrive(선택가능) 세단, 투어링
335d 직렬 6기통 3.0L 313마력 xDrive(기본) 세단, 투어링
기타 모델
Active Hybrid 3 직렬 6기통 3.0L + 모터 306 + 54마력[6] FR

파일:3er6-2.jpg파일:3er6-2.jpg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2015년 5월에 발표되었다. 탑재되는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엔진 4종, 디젤 엔진 7종으로 확대되었으며, 시리즈 최초로 PHEV 모델인 330e가 추가되었다. GT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할로겐 램프가 모두 LED로 바뀌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각종 옵션이 업데이트 되는 등 상당한 품질 향상이 있었다.

국내에는 320i, 328i, 320d, 320d ED가 들어온다. 320d의 경우 xDrive 모델과 후륜구동 모델이 모두 수입되고 나머지는 후륜구동 모델만 들어오고 있다. 328i의 경우 페이스리프트는 이루어졌으나, 엔진은 여전히 기존의 245마력 출력으로 들어오며, 여기에 맞추어 네이밍도 328i를 유지한다. 또한 국내 판매 사양에서 전기형에 달려 있던 주황색 차폭등이 후기형에서는 빠진다.

2017년에는 328i가 330i로 대체되었다. 대부분의 옵션과 가격은 그대로지만 출력이 245마력에서 252마력으로 소폭 향상되었다.

아래는 상세 라인업으로, 2017년 현재 한국에 판매하는 모델은 굵은 글씨로 표기했다. 럭셔리 / M 스포츠 패키지 등의 세부 라인업은 생략한다.
가솔린 모델
모델명 기통 배기량 마력 구동방식
318i 직렬 3기통 1.5L 136마력 FR
320i 직렬 4기통 2.0L 184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7]
328i 직렬 4기통 2.0L 245마력 FR
330i 직렬 4기통 2.0L 252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340i 직렬 6기통 3.0L 326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디젤 모델
316d 직렬 4기통 2.0L 116마력 FR
318d 직렬 4기통 2.0L 150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320d ED 직렬 4기통 2.0L 163마력 FR
320d 직렬 4기통 2.0L 190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325d 직렬 4기통 2.0L 218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330d 직렬 6기통 3.0L 258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335d 직렬 6기통 3.0L 313마력 xDrive(기본)
기타 모델
330e 직렬 4기통 2.0L + 모터 184마력 + 107마력[8] FR

신형 G20이 출시된 2019년 현재 F30은 2013년형 기준 6살이 되었다. 북미 포럼 bimmer-post에 올라오는 글들에 따르면 잔고장은 크게 없는 듯 하다. E90 포럼에 비해 왜이렇게 조용하냐는 질문이 올라올 정도. 물론 이는 한국에 많이 팔린 320d가 없고 가솔린 모델이 대부분인 미국 시장의 특성이기도 하다.

BMW의 고질병인 오일필터 가스켓 누유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결함으로 인해 워런티 연장까지 받은 타이밍 체인도 문제 생겼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오히려 연료 펌프라든지 흡기센서 고장으로 교체했다는 글이 더 많다. 물론 사자마자 1년 안에 스무번도 넘게 센터를 들락거렸다는 글도 있고 5만키로동안 오일필터 가스켓은 물론 디퍼런셜 누유, VANOS 밸브 교체, 온도센서 교체, 라디에이터 교체, 열교환기 교체 등등을 다 했다는 오너도 있다. 결국 뽑기도 한몫 하는셈. 그 확률을 줄이는게 품질관리이지만.

그 누구도 BMW가 잔고장 없는 차라고 말할 수 없기에 많은 오너들은 마음 한켠에 불안함을 안고 탄다. F30 시리즈가 정말로 튼튼한 차인지는 G20의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질 쯤인 4년을 더 기다려봐야 알 듯 하다.

2.7. 7세대 (G20/G21, 201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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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330i M 스포츠 패키지 모델)

대한민국 출시 모델(출시 확정 모델 포함)
가솔린 모델
모델명 기통 배기량 마력 구동방식 제로백 가격[9]
320i 직렬 4기통 2.0L 184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출시예정] 7.2초 미정
330e[10] 직렬 4기통 2.0L + 모터 252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출시예정] 6.0초 미정
330i 직렬 4기통 2.0L 258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5.8초 60,200,000원 ~ 70,300,000원
M340i 직렬 6기통 3.0L 387마력 미정[출시예정] 4.4초 75,900,000원
디젤 모델
모델명 기통 배기량 마력 구동방식 제로백 가격
320d 직렬 4기통 2.0L 190마력 FR(기본), xDrive(선택가능) 6.8초 53,200,000원 ~ 65,900,000원

2018년 10월 파리오토살롱에서 데뷔하였다. 2019년 1월 북미를 시작으로 국내에는 3월에 출시되었다. C클래스의 무서운 성장과 알마로메오 줄리아, 제네시스 G70등 이시장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3시리즈의 위치를 위협하는 차량이 과거와 달리 많아 졌으며 성능면에서 F30 이상의 퍼포먼스를 발휘 하고 있고 D세그먼트에서 3시리즈가 가지는 상징성이 워낙 크다보니 손꼽히는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장/전고/전폭/휠베이스 모두 커진 반면 무게는 수십 kg 가벼워져 성능과 실용성 모두 향상되었다. 앞뒤 무게배분은 여전히 50:50.[11] 과거 세대에서 지나치게 컴포트성에 치우치다보니 본래의 3시리즈 가지고 있던 장점을 승계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는데 G20은 컴포트성은 계승하되 스포츠성을 살림으로 해서 BMW가 자랑하는 데일리 스포츠 세단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평을 받는다. 차량의 휠베이스가길어짐으로써 단점으로 지적 되었던 고속 안전성을 살렸고 스티어링 세팅을 단단하게 조율해서 F30에서 무뎌진 코너링을 날카로운 코너링으로 되살렸다. 물론 지나치게 핸들이 단단하여 컴포트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지적도 간혹 나오고 소프트웨어 적인 부분에서 지적을 받기는 해외 시승기 등을 보면 한마디로 왕의 귀환이라는 평가. 그야말로 '교과서적인 D세그먼트 스포츠 세단'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X5를 통해 먼저 공개된 디자인 큐가 그대
로 적용되어 사방이 길쭉한 육각형 투성이다. BMW 특유의 수평형 인테리어 패밀리룩은 유지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전 세대에 비해 훨씬 깔끔하게 정돈되었으며, 그동안 BMW의 약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되었던 부족한 인테리어 품질이 크게 개선되었다.[12] 전자장비도 충실해져 풀 디지털 계기판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적용되었다. 다만 계기판의 경우 하위 트림에서는 일부만 디지털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13] 국내에는 풀 디지털만 들어온다. 다만 통풍시트는 이번에도 적용되지 않았다.

국내에는 우선 320d와 330i 모델이 출시되고, M 퍼포먼스 모델이 M340i는 2019년 하반기에 들어오는 것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인디비주얼 색상이 적용된 퍼스트에디션을 필두로 F30 모델과 다르게 G20 모델은 M340i가 대한민국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한편, 가솔린 엔트리 모델인 320i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330e 또한 공식적으로 2020년에 대한민국 시장에 출시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이에 2020년까지 BMW 3시리즈는 가솔린 모델인 320i, 330e, 330i, M340i의 네종류[14], 디젤 모델인 320d 까지 총 5가지 모델의 라인업을 완성시키게 된다.

다만 GT 모델의 경우 기존의 F34 모델만 가솔린 모델로 차년도까지 출시되며 G바디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 한다. 사실상 단종 수순인 듯. 실용적인 모델은 왜건(G21)만 남길 것으로 보인다.

2.7.1. 국내 출시 가격 논란

국내 출시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지적이 많다. F30에서는 거의 깡통에 가까운 320d Efficient Dynamics 모델이 4천만 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역할을 맡았지만, G20에서는 320d 기본 모델이 5,320만 원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일련의 여러 사건들로 디젤 세단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나빠져 있는 상황에서 가솔린 모델은 320i 없이 6천을 넘기는 330i만 들여왔다. 본래 3시리즈는 경쟁모델 C클래스와 비슷하거나 살짝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2019년 8월 현재는 거의 전 트림에서 3시리즈가 C클래스보다 비쌀 뿐더러 오히려 심지어 5시리즈E클래스 하위 트림과 가격이 겹치는 수준이라 3시리즈를 여유있게 구매할 정도의 자금력을 보유한 잠재 고객들은 대다수 5시리즈와 E클래스로 넘어가 버렸다.

이는 단순한 뇌피셜이 아니라 당장 판매량이 말해주는데, BMW의 간판 모델이라는 명성이 무색하게도 출시된 2019년 3월부터 여름이 지나도록 수입차 판매량 20위권조차 간당간당할 정도의 처참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7월 들어서야 간신히 20위 내에 진입했다. 심지어 전형적인 비주류 차종인 동사의 액티브 투어러보다도 덜 팔렸다.[15] 참고로 F30 시절에는 대개 3위권이었으며, 5위 밖으로 나간 적은 거의 없다. 그렇다고 차 자체에 대한 악평은 거의 없으니, 이런 저조한 판매량의 원인은 가격 외에는 찾을 수 없다.

다만 이는 BMW 코리아의 되도않는 폭리 탓만은 아니다. 가장 큰 원인은 애초에 비싼 트림만 들여왔다는 것이다. 새로 도입된 풀 디지털 계기판, 보이스 컨트롤, 리버싱 어시스턴트[16] 등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딱히 그렇게까지 불편하진 않은' 옵션들을 다 달고 나왔고, 기타 여러 안전·전자장비들도 대부분 기본사양이다. 물론 이런 옵션들은 절대 공짜가 아니다. 아예 빠진 옵션은 제스처 컨트롤, 완전 전동 트렁크[17][18]나 어댑티브 서스펜션 정도. 거기다 각종 패키지[19]와 xDrive를 전 트림에서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게 함으로서 오히려 소비자에게 지나치게 많은 선택지로 혼란만 주고 가격만 더 비싸 보이는 효과를 낳은 측면도 있다. 가령 가장 저렴한 320d 기본 모델을 구입하면서, 실용성도 없으면서 160만 원 씩이나 하는 인디비주얼 패키지를 넣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이런 가격에 나오면 판매량이 격감하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법한 일인 이상, 이는 다분히 의도적인 것으로 보인다. 기존 F30의 경우 지나칠 정도로 빠진 것이 많고 없어 보이는 트림이 판매의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국산 경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제네시스 G70과 비교해 보면 내외관이나 옵션의 고급감이 엄청나게 떨어졌다. BMW에서 밝히고 있지는 않으나 각종 매체에 등장하는 G70과 3시리즈의 비교는 BMW로서는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래서인지 G20에서는 한국에 수입되는 기본 트림의 수준이 대폭 올라가서 이제는 더이상 G70과 비교할 때 허접해 보이지 않는다. 다만, 그렇게 하는 바람에 가격이 대폭 상승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옵션사양을 비슷하게 맞출 경우 3 시리즈의 가격은 G70보다 대략 1600~2000만원 정도 비싼데, 이는 이번 G20에서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이전 F30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즉, F30보다 G20의 가격이 대폭 오른 것이 아니라(조금 오른 것은 맞다) 단지 F30에서는 이런저런 사양을 빼고 저렴하게 들여왔던 것을 G20에서는 많이 집어넣어서 충실하게 들여오고 있는 것일 뿐이다. 이로 인해 판매량이 줄어드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일지도 모른다.

또한 2018년의 큰 악재로 인해 실추된 이미지가 아직 100%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량을 만회하겠답시고 저가 전략을 취했다간 오히려 그대로 2류 이미지로 고착되어버릴 우려[20]가 있으므로 더더욱 당분간의 판매량에 연연하지 않는 것일 가능성도 높다. 판매량 견인을 할 320i를 한 텀 늦게 출시하는 것 또한 그 일환으로 보인다.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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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세단과 GT가 택시로 다니는 중이다. 인기가 좋아서인지, 경상남도 거제시에도 1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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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이 크게 인기를 끌게 되어서 BMW 코리아가 직접 해당 기사를 만나 광고 한 편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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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0도 택시로 운용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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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에 롱 휠베이스 버전이 판매되고 있다. 컴팩트급 세단이지만, 이런 차에 기사를 두고 쇼퍼 드리븐으로 운행하는 수요가 상당히 많다고.

E90부터 현재 시판되는 F30 3시리즈 모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로슬린에 있는 BMW의 공장에서 생산되며, E90의 320d가 대한민국에 수입될 때는 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생산된 물량이 들어왔다. 이때문에 F30도 남아공제라는 말이 나돌기도 했으나, 대한민국에 수입되는 F30은 전량 독일 뮌헨 공장에서 생산된 것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아니라 독일 본국에서 생산된 것이니 절대로 오해하지 말자. 독일 생산분이 들어오는 이유 중 하나는 EU와의 FTA. F30이 들어올 즈음부터 FTA가 발효되었다. 단, FTA 적용을 받지 못했던 F30 초기 생산분 역시 독일 뮌헨 공장에서 생산된 것이지 결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판매되는 것은 독일제, 일본에서 판매되는 것은 남아공제, 중국에서 판매되는 것은 중국제다.

그리고 G20은 BMW가 신설할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최근 보배드림에서는 3시리즈, 특히 320d 오너들을 디딸이라고 무차별적으로 까고 있다. BMW카푸어들이 무리해서 구입하고 자랑하는 차라는 인식+엔트리 모델+디젤 특유의 덜덜거리는 소리 때문으로 보인다. 사실 320d 말고도 4기통 디젤 엔진을 달고 320d 2대에 달하는 가격을 받는 고가의 수입차들인 CLS250d, 레인지로버 벨라 등도 전부 달구지라고 까이는 곳이다.

F30의 기본 핸들M 핸들의 디자인 격차가 너무 심하다. 오죽하면 M 패키지 팔아먹으려고 기본 핸들을 일부러 못생기게 만든다는 소문까지 있었으며, 국내에 M 패키지가 들어오기 전에는 M 핸들을 사제로 구입해 교체하는 오너들도 꽤 많았다. G20에서는 기본 핸들도 상당히 예쁘게 바뀔 예정이다.

자동차 매체인 CARBUZZ에서 신형 G20 3시리즈가 전륜구동 기반일 것이라는 충격적인 루머를 전했다. 그러나 날짜를 보면 알겠지만 만우절 낚시였다. 바꿔 말하면, 이게 만우절 낚싯거리가 될 정도로 '3시리즈 =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이라는 이미지가 얼마나 강하게 박혀 있는지를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4. 미디어에서

  • 알람 포 코브라 11에서 제미르의 차량으로 등장했다. E36 시절부터 등장했으며, 극이 진행될수록 차의 상태가 나빠졌다. 이는 E90 및 F30에도 이어져 폭발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몰고 나오며 F30의 새로운 뼈대가 나온적도 있었다. 심지어 번호판도 똑같다.
  • 알람 포 코브라 11의 게임 버전인 크래쉬 타임 시리즈에도 E90 3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세단이 제미르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그쪽은 일반 버전(정확히는 암행순찰차), 경찰도색 버전, 스포츠 버전 3가지가 있으며, 원작의 3시리즈가 주연급이다 보니 게임에서도 1편부터 5편까지 개근한 모델이기도 하다. 3편인 Highway Night에서는 뒷번호판이 범퍼에 있었고 4편인 The Syndicate부터는 마이너체인지를 거친 사양이 나온다.
  • 명탐정 코난에서는 엑스트라 인물이 이용하는 차량과 지나가는 차량으로 4세대 E46 모델이 나온다.
  • 교통과 소속 경찰들의 일상을 다룬 체포하겠어에서는 운전연습학원에서 운전연습용으로 운용하는 학원 차량으로 나온다. 사양은 3세대 E36.[21] 그외에도 지나가는 차량으로 나온다.
  •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에서 6세대 F30 335i 모델이 등장한다. 잭 와일더를 민간인의 차량을 이용하여 추격하는데 사용한다.
  • 헬로 카봇에서 5세대 3시리즈 세단이 출연한 적이 있다. 1기의 스페셜 에피소드에서 검은색 범퍼와 다른 디자인의 앞모습을 달고 등장했으며, 4기에서는 원판에서 그릴만 바꾼 형태로 재등장했다. 5기에서는 전다해의 전 남자친구의 차로 남색 3시리즈를 쓰기도 했다.
  • 영실업 기획, 버튼 스튜디오 공동제작의 또봇 V에서 5세대 3시리즈로 추정되는 세단이 잠시 스쳐 지나가며, 작중 트래픽카로 확정되었다. 같은 제작사의 작품인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에서도 볼 수 있다.

  • 미나가와 료지의 드라이버에서는 주인공들이 추격자들로부터 도망을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BMW 3시리즈를 타고 신들린 운전 솜씨로 추격을 따돌린다. 나중에 동료가 BMW 바로 옆에 더 빠른 닛산 GT-R이 있었는데 왜 굳이 이걸 골랐냐고 물어보니 "뒷문이 없으면 불편하잖아?" 라고 답변...

  • 트위치 스트리머 우왁굳의 차이다. 그리고 그가 정말 애정하는 시리즈이다.

5. 경쟁 차량

6. 둘러보기


[1] 우측부터 E21, E30, E36, E46, E90이며 가장 앞 차량이 F30이다. 참고로 E21은 쿠페형만 존재했다가 E30부터 세단, 투어링형이 출시되었고, E90 시리즈에서 세단만 E90으로 쿠페는 E92, 투어링은 E91, 컨버터블은 E93으로 칭해졌다.[2] 1980년대 초에 마쓰다에서 개발한 4기통 2.0L SOHC는 한국에서는 콩코드, 스포티지, 포텐샤 등에 쓰였던 엔진인데 이것이 100마력을 채 못냈던 시대였으므로, 제원상 마력의 수나 힘은 1970년대 기준으로 준수한 편이다.[3] 독일 레이싱 마스터스, DTM의 전신[4] 리콜 대상 기준으로 118d, 120d, 520d, X1 18d, X3 20d, 미니 쿠퍼 D 등.[5] 2011년에 나온 F30 3시리즈부터 트림 구성을 세분화하여 외장과 옵션 차이를 두고 있다. 다만 2015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모던라인이 빠지고 스포츠라인이 M스포츠패키지로 바뀌었다.[6] 모터주행시 4km, 시스템 340마력[7] 한국 사양은 FR만 선택 가능[8] 모터주행시 22km (EPA기준), 시스템 252마력[9] 이노베이션 패키지 등 옵션금액을 미포함한 최저가격부터, 모든 옵션을 넣은 최고가격까지 표기.[1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2.0L엔진이 가솔린 엔진[11] 단 고성능 버전은 파워트레인의 무게 때문에 51:49 식으로 약간 달라진다.[12] 놀랍게도(?)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의 경우 중앙부(경적 누르는 부분)가 가죽으로 되어 있다. 이는 2019년 현재 D세그먼트에서 유일한 것이다. C클래스, A4, IS, XE, G70 등은 플라스틱이며, 3시리즈도 일반 스티어링 휠은 플라스틱으로 처리된다.[13] 이러한 차별화 구성은 이미 신형 X4에서 선보인 바 있다. 하위 트림/상위 트림.[14] 하이브리드 모델의 기본엔진이 가솔린 엔진이므로 가솔린 모델로 분류함[15] 사실 액투는 BMW 답지 않은 전륜구동, 멋보다는 실용성을 챙긴 전형적인 MPV라 인기가 낮아서 그렇지, 의외로 매체들의 평을 보면 호평이 많다. 오히려 심지어 "MPV 치고 너무 단단하고 스포티한 것 아니냐"는 평도 있을 정도. 할인 받으면 거의 쏘나타나 그랜저 수준의 저렴한 가격은 덤.[16] 35km/h 이하로 주행한 최근 50m의 주행궤적을 기억하여 차량을 그대로 후진시켜 주는 기능. 부득이 전면주차했거나 막다른 길에 잘못 들어섰을 때 유용하다.[17] 럭셔리 트림에는 포함되는데 여는 것만 전동이고 닫는 건 수동이다. 미국 등지에서는 완전 전동도 선택 가능.[18] 한 가지 옹호를 하자면, 완전 전동 트렁크는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카메라와 배선만 설치하면 끝인 서라운드 뷰 등과는 달리 액추에이터가 들어있어 무게가 상당히 나가는 옵션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 않다면 오히려 없는 것이 경량화에 더 도움 된다. 애초에 전동 트렁크는 패스트백 등 트렁크 리드가 지나치게 높고 멀리 열리는 차량에나 도움이 되지, 일반적인 컴팩트 세단에는 까놓고 말해 다소 사치스런 옵션에 가깝다. 사실 애초에 고급차 자체가 사치다.. 스팅어에는 전동 트렁크가 들어갔음에도 오히려 더 고급 차량인 G70에는 처음에는 빠졌던 이유가 이것이다.[19] 이노베이션 패키지(300만 원): 레이저 라이트 + 반자율주행 + 서라운드뷰
프리미엄 패키지(60~110만 원): 하만 카돈 오디오 + 가죽 대시보드
인디비주얼 패키지(110~160만 원): 인디비주얼 외장 및 대시보드 컬러
[20] 2019년 현재 재규어 랜드로버가 이 꼴이다. 부실한 품질관리와 A/S를 할인정책으로 메꾸다 보니 오히려 이미지만 더 나락으로 떨어졌다.[21] 원작 5권에서는 2세대 E30 쿠페 모델이 운전 연습용 운전 연습 학원 차량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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