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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Crown Majesta
トヨタ・クラウンマジェスタ

목차

1. 개요
2. 시대별 역사
2.1. 1세대 (S140 계통, 1991~1995)
2.2. 2세대 (S150 계통, 1995~1999)
2.3. 3세대 (S170 계통, 1999~2004)
2.4. 4세대 (S180 계통, 2004~2009)
2.5. 5세대 (S200 계통, 2009~2013)
2.6. 6세대 (S210 계통, 2013~2018)
3. 둘러보기


1. 개요

토요타 크라운의 윗급 대형차로 1991년부터 생산되었으며, 6세대 마제스타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재편했으며, 2018년 6월 26일 15대 크라운 출시로 27년의 역사가 종료되었다. 오리지널 크라운과 함께 일본 내수시장용 모델이며, 유래는 Majestic[1] 라는 단어를 활용하였다.

2. 시대별 역사

2.1. 1세대 (S140 계통, 1991~1995)


1989년에 셀시오가 먼저 대형차로 등장한 시점으로부터 2년 후에 1991년부터 9세대 크라운이 등장하자 별개로 독립하였으며, 기존 크라운과의 차이점은 전장과 휠베이스를 늘려 오너드리븐의 성격이 아닌 쇼퍼드리븐의 성격을 지니게 되었는데린 것이었는데[2], 독립된지 얼마 안 되었기에 크라운의 후광 받고 자란 종속차량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크라운과 함께 판매량도 폭망하여, 1995년에 단종되었다.
묘하게 기아 엔터프라이즈와 닮은듯하다.

2.2. 2세대 (S150 계통, 1995~1999)


크라운과 함께 1995년에 풀체인지를 했다. 토요타에서 최초로 ESC를 도입했으며, 1996년 크라운과 함께 일본 자동차 연구 및 저널리스트 컨퍼런스 (Car of the Year) 상 을 수상했다.

1997년 8월, 그릴 형태를 변화하고 HID과 VVT-i 기술을 도입한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한다. 다만 사륜 조항[4]은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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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진 전면부와 후면부[5]

하지만 디자인 바뀐 것 치고는 노땅스러운 이미지로 각인시켜 짝퉁 캐딜락 드빌 소리를 듣게 되어, 투박하게 바꾸려다 오히려 안 좋은 별명이 따라가게 되어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지자 1999년에 단종된다. 게다가 닛산 시마에게 참패를 겪게되게 되는 수난을 겪은 것은 덤이다.


2.3. 3세대 (S170 계통, 1999~2004)


1999년, 이전 세대와 전혀 다르게 풀체인지한 크라운처럼 하드톱에서 세단으로 전환된 3세대가 출시했다.[7] 크라운과 S 플랫폼을 공용했으며, 4륜 조향을 다시 적용했다.

DVD 기반 GPS 네비게이션과 후방 승객을 위한 오스만 발판[8]을 도입하며, 이전 세대에 보기가 민망했던 후미등의 디자인크기를 넓혀 중후함을 살려놓았다. 2004년에 단종되기까지 닛산 시마와의 경쟁에서 이기거나 대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참담했던 이전 세대보다 더 상향세인데다가 그럭저럭 팔린 수준이었으며, 토요타 고위 경영진들의 공식 회사 차량이기도 하였다.


2.4. 4세대 (S180 계통, 2004~2009)


2004년에 4세대가 풀체인지해서 출시하였고, 후면 테일램프를 수직형으로 유지하면서 일명 삼각타입을 바뀌었다.

그런데... 고유의 크라운 로고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대신 토요타 로고가 붙혀져 이미지의 흠집을 남게된 탓인지[9] 여전히 이전만큼 판매량이 크게 늘지 못하여, 2009년에 단종된다.

교통과의 일상을 다룬 만화인 체포하겠어에서 흰색상의 2004년형 4세대 S180 계통의 크라운 마제스타가 나온다.

2.5. 5세대 (S200 계통, 2009~2013)




FR[10] / AWD[11] 엔진: 1UR-FSE[12] / 3UZ-FE[13]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 멀티링크 서스펜션[14] 길이: 4,995mm / 전폭: 1,810mm / 전고; 1,475mm / 휠 베이스: 2,925mm / 차량 무게: 1,750kg | 1,820kg

2009년 3월 26일에 출시하여 8단 변속기1UR-FSE V8 엔진을 도입하고 차체 크기를 전 세대보다 확장하였다.[15]

등급 체계는 A/C/G 로 나뉘며, A 타입은 기본 모델이자 액티브 스티어링 통합 제어 기능GVGRS[16]으로 주행 성능을 높이는 L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C 타입은 중급 모델, G 타입은 상급 모델로 세계 최초의 전방 감지 기능과 측방 충돌 안전 시스템, 충돌 방지 시트[17]를 적용하고 뒷좌석을 기반한 대형 센터 콘솔센터 에어백을 장착하여 쇼퍼드리븐으로 사용하는 F 패키지 선택할 수 있다.

A 타입을 제외한 등급은 파인 그래픽 미터[18]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전면 디자인과 묘하게 에쿠스 닮았다 후면 디자인이 영 좋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지는 한없이 추락했다. 2013년에 풀 모델 체인지로 단종 되었다.



2.6. 6세대 (S210 계통, 2013~2018)


2013년부터 크라운 마제스타의 전유물인 V8엔진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어 V6엔진을 얹히게 되었고, 오랫동안 정착해왔던 기존의 세로 리어램프를 다른 크라운과 같게 가로로 만들고,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 되었다.

그리고...

다시 크라운 전용 엠블렘이 돌아왔다. 상기했다시피 전작과 전전작은 크라운 전용 엠블렘이 아닌 일반 토요타 엠블렘이라 오히려 노멀 크라운보다 프리미엄의 이미지가 떨어진다는 평을 들었기 때문인 듯하다. 또한 이 때부터 크라운과 차체를 통합해서 크라운 마제스타는 크라운의 롱 휠베이스 버전이 되었다. 앞모습은 그릴과 헤드램프 부분만 조금 다르며 뒷모습은 크라운의 로얄 트림과 완전히 동일하다.

2018년 크라운의 풀체인지를 앞두고 단종되었으며 사실상 오리지널 크라운과 통합되었다.
이유는 센추리의 V8기통 회기와 LS와의 서열 문제등으로 추정된다.
마제스타는 단종되었지만 15대 크라운이 V6 3.5L 하이브리드를 생산한다.

3. 둘러보기


[1] 위엄, 장엄한, 당당한[2] 일본의 당시 고급차에서 프레임레스 도어가 채택된 모델은 모두 오너드리븐용이지 결코 쇼퍼드리븐용이 아니다. 휠베이스 좀 늘렸다 하여 쇼퍼드리븐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마제스타는 기존 크라운보다 한 단계 더 고급스러운 오너드라이버용 고급차라는 의미로 등장한 모델이었다.[3] 후미등이 캐딜락 드빌과 동일하다.[4] 뒷바퀴도 좌우로 움직이는 기술이며, 조향성이 높다.[5] 후변부는 바뀌지 않았다......[6] 또 다른 프런트 패널의 모습이 있다. 2번째 3번째 [7] 이 즈음부터 하드탑, 즉 프레임레스 도어의 유행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 전까지 대략 20년 동안에는 오너드라이버용 고급차는 하드탑이 기본이었고 이것이 일본 내수용 자동차의 특색 중 하나였다.[8] 조수석 시트 가운데가 뒤로 넘어가는 기술로 대표적인 예는 기아의 엔터프라이즈이다.[9] 한단계 아래의 오리지널 크라운은 크라운 로고를 유지했다. 그래서 오리지널 크라운이 더 고급차같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10] 1UR-FSE / 8단[11] 3UZ-FE / 6단[12] V8 4,608cc (최고 출력: 255kW / 6,400rpm) (최대 토크: 460Nm / 4,100rpm)[13] V8 4,292cc (최고 출력: 206kW / 5,600rpm) (최대 토크: 430Nm / 3,400rpm)[14] 앞 / 뒤[15] 이는 토요타 셀시오에 근접한 크기이며, AWD는 전 세대와 동일한 3UZ-FE6단 변속기를 사용한다.[16] 기어비 가변 스티어링[17] 뒷좌석 시트가 앞으로 일어나 탑승자를 보호한다.[18] 실제 명칭은 디지털 (클러스터/계기판)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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