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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090의 홍보용 사진 BH II 116 F/L의 홍보용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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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117의 홍보용 사진 [2] BH120F의 홍보용 사진

목차

1. 개요
2. 모델별 설명
2.1. BH090
2.2. BH113
2.3. BH115
2.3.1. BH115Q
2.3.2. BH115H
2.3.3. BH115L
2.3.4. BH115E
2.4. BH116
2.5. BH117H
2.5.1. BH117K, BH117L
2.6. BH119H
2.7. BH120
2.7.1. BH120S
2.7.2. BH120H
2.7.3. BH120F
2.7.4. BH120E
2.7.5. BH120SHD
3. 둘러보기

1. 개요

자일대우상용차에서 대우자동차 시절인 1981년 11월부터 생산하는 리어엔진 버스 시리즈. FX시리즈 이전에 생산되었던 시리즈로서, 현대 에어로 시리즈, 기아 AM 시리즈(도시형 제외)와의 경쟁 모델이기도 했었다. 모두 FX시리즈 출시 이후로는 BH090만 국내 내수용으로 생산중이고 나머지 모델은 수출용으로만 생산 중이다.[3] 얼굴 큰 사람이 작은 안경 쓴것 같은 느낌

국산 버스 중에 가장 마지막까지 스틸바디를 옵션으로 적용한 모델이기도 하다. 그리고 과거에는 국산 버스 중에서 명차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특히 BH120H, F와 BH115H는 나름 손꼽히는 명차였다.

2. 모델별 설명

2.1. BH090


[틀:구 대우자동차 계열의 국내시판 차량]


이름은 로얄스타.(Royal Star)[8] 전장 9m짜리 중형모델로 BH시리즈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내수 시장에 팔리고 있는 차량이다. 2002년에 BM090의 고급형 모델로써 등장했으며, 이후 BM090이 단종될때 고급형 중형버스의 맥을 잇게된다.[9] 주 사용 용도는 전세버스자가용 등으로 많이 쓰이며 KD 운송그룹[10]에서는 노선버스로도 사용했고 2013년에 BS090으로 교체되었다.[11] 다만 노선버스로서의 비중 자체는 적은 편이며, CNG 모델이 없기 때문에 밀리는 편이다. 노선버스로 쓰던 KD에서도 현재는 이 차량을 다른 CNG 모델로 거의 교체하고 있다.

BH090의 외형은 마치 BH116의 축소형 같지만 폴딩도어 모델도 존재하고[12] 그것도 모자라서 우등 모델도 존재한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페이스리프트나 풀체인지 모델이 나오지 않고 돌고래 형상의 페이스를 유지 중이다.살아있는 화석

참고로 2008년 즈음에 경일교통에서 대량으로 구매했다. 물론 KD 출신의 중고차. 근데 이 차에 개조할수있는 부분은 그야말로 몽땅 개조해서 스포일러는 기본에 휠캡도 장착, 후미등과 전방범퍼를 로얄 럭셔리 2(최후기형)의 것으로 바꾸는가 하면 심지어 사이드미러까지 토끼귀 형식으로 개조해서 자체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만들었다.(...) 그 차량들이 내구연한 만료로 교체되고 다시 다른 회사에서 중고 로얄스타를 사와서 2008년 이후 연식의 형상을 가진자체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또 만들었다.(...)만약 새 차에 이렇게 하고 판다면?

다른 BH 차량들과는 달리 '로얄스타 2'라는 표시는 하지 않았고, 2015년 이후 생산분은 유로6 엔진(커민스 ISB엔진)과 사이드 마커램프만 적용됐다. 타이어BS090, BS106, BC211과 더불어 8볼트 이 현역인 차량이기도 하다.[13]

다른 BH 시리즈 차량과는 다르게 측면에 고무몰딩이 처음부터 없는 형태로 출시되었다. 전문(스윙도어)의 경우 외형적으로 비슷한 SD급 BH 시리즈(115, 116, 117, 119에 한함) 보다는 BH120F의 스윙도어와 비슷하다. 처음부터 일명 돌고래 형상의 창문이 아닌 BH120F와 같은 창문을 적용한 것을 보면 여러모로 짬뽕된 차량이라 볼 수 있다.

대한민국 내수용으로 생산되고 있는 대우버스 모델 중 유일하게 4스포크형 대신 과거의 2스포크형 핸들이 달려있고 계기판도 2스포크형 핸들 시절에 쓰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2017년부터 스티어링 휠은 다른 대우버스 중대형모델과 같은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장착된다.[14]

2019년 4월 출고분부터 기존 로얄 시리즈 대시보드에서 NEW BS 시리즈의 대시보드로 변경되었고, 상단 램프가 면 발광 LED로 변경되었고, AEB 자동긴급제동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다른 BH 차량들이 단종되는 와중에 이 BH090만 계속 팔리고 있는데, 굳이 단종하지 않는 것은 단종될 경우 대우의 중형버스 모델은 BS090이 유일하게 되는데다 BS090은 노선버스의 비중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15] 전세버스용으로는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16]

경쟁 차량은 현대자동차에어로타운을 꼽을 수 있다. [17]

2.2. BH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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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폴딩도어 스타일의 모델. 흔히 볼 수 있었던 BH113은 이 모델이다. 고급 스윙도어 스타일의 모델. 국내에는 많지가 않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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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객 소속의 차량 출처, [19]

1994년 8월부터이름은 로얄 에이스.(Royal ACE) 하지만 차체에는 붙어있지 않아 대부분 모르는 편이다. BS106 하이파워에서 전장만 늘인 모델이었던(11.3m) BV113의 후속 모델로, BH 시리즈 중에선 유일하게 도시형 차량인 BS 계열의 전장을 늘린 듯 한 차체를 사용했으며,[21] 옵션으로도 적용했다는 점이다. 물론 비중은 거의 없었다. 이 외에도 하단 부분을 스테인글레스 형식으로 쓰기도 했었다.] BS시리즈와 다른 점은 노선버스(주로 좌석버스)보다는 스쿨버스전세버스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노선버스 용도로는 극히 드물었다. 초창기에는 관광버스직행버스 용도로도 조금 쓰이기도 했다. 다만 인지도는 낮은 편이며 오히려 이 모델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BM090의 인지도가 더 높았다.

최후기형에는 BS106과 동일한 유선형 대쉬보드가 적용되었으나, 그 수가 극히 적어 보기가 매우 힘들다. 아이러니하게도 테일램프(후미등)은 BV113Q의 두번째 모델의 것(BH115H와 공유)과 같다. 1997년식부터는 BS106처럼 창틀이 로얄시티에 적용되던 창틀로 바뀌었다. 그리고 소수 전비형 스윙도어를 적용한 차량도 존재하며 특수학교에 판매된 차량으로 극소수의 슬라이딩형 중문을 적용한 차량이 있다. 1998년에 단종되었고, BH시리즈 중에서는 115Q와 더불어 가장 일찍 단종되었다. 물론 115Q 보다는 좀 더 오래 다녔지만.

노선버스로는 수원,[22] 부산,[23], 충남 일부지역, 익산 및 전북 서부권에서 운행했었고 시외버스로는 태화상운금남고속, 안전여객에서 굴렸었다. 참고로 이 차량을 노선버스로 가장 많이 운행한 지역은 부산이이었으며,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지역은 군산(주로 안전여객의 군산/익산-김제-부안-고창 완행노선)이었다.

2010년대 중반까지 이 모델의 앞면에 현대자동차 마크를 붙인 것이 안산스마트허브(반월공단)에서 돌아다녔다.

2.3. BH115

좌석, 준고속, 관광버스 등으로 널리 쓰였던 모델. 버덕들에겐 상어 형상의 BH115H가 유명하다. 후속 모델은 돌고래 형상으로 잘 알려진 BH116과 117이나, 좌석버스용/저가형으로 돌고래 형상 전두부로 바꾼 BH115E가 계속 생산되었다.

2.3.1. BH115Q

오른쪽 사진의 출처
1세대 BH시리즈의 준고속형 모델로 1984년 10월에 등장했다. BH120S를 11.5m급으로 줄이고 BV113Q의 D2156HM 엔진으로 다운사이징한 염가판이지만, 그 시절만 해도 대우 BF101이나 현대 FB485 같은 프론트엔진 버스도 관광버스로 버젓히 돌아다니던 시기였던 만큼 11.5m급 혹은 그 이하의 버스는 에어서스펜션보다 판스프링을 선호한데다가[24] 11.5m급 에어서스펜션 버스는 먼저 등장한 동아 HA30이 꽉 잡고 있다보니 판매량이 바닥을 기었고, 결국 1986년 10월에 풀체인지가 된 BH115H에게 바톤을 넘겨주고 고작 2년 만에 단종되었다.

결과적으로, BH115 시리즈의 프로토타입이 되었다. 다시 말해, 흑역사. 거기다가 적자였다. 이는 후에 출시한 차량인 BH115H 덕분에 적자를 면했다.

2.3.2. BH115H

1986년 10월에 등장한 BH115 시리즈의 2세대 모델로 이름은 로얄 익스프레스.(Royal Express) 1세대인 BH115Q의 후속 모델로 제작되었으며 BH115L의 에어서스펜션 모델이다. 곧, 판스프링 대신 에어서스가 달렸다는 것. 디자인은 10개월 전에 먼저 등장한 BH120H에 이어서 GM의 북미 RTS 장거리 버스[26]의 스타일을 차용해 앞부분이 날카롭고 매끈했다. 이런 모습은 "상어 형상" 또는 "물고기 형태"로 불렸다. 이런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을 차용한 것은 당시 기준으로 획기적이었는데,[27] 당시의 현대나 아시아의 큐빅형 버스보다 날렵해 보인다는게 그 이유. 이전의 BH115Q가 판매량이 바닥을 기었던 것과 달리 BH115H는 나오자마자 매끄러운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을 자랑하였고, 3저 호황 및 1988 서울올림픽의 개최로 전체적으로 버스의 사양이 상향되던 시기에 나왔던 만큼 엄청난 대박을 터트렸다. 그래서 좌석버스,[28] 중-단거리 시외버스, 관광버스로 많이 팔려나갔다. 특히 KD에서도 꽤나 많이 사용했으며 웬만한 지방 시외버스 업체들이 거의 다 이 모델을 한번씩은 사용한 경력이 있다. 금호고속도 사용한 경력이 있었다.

준고속 차량으로는 이례적으로 V8 엔진(D2848M, V300)이 달린 모델도 있었다. 다만 이 모델은 FX115의 등장으로 단종된 모델이 아니라 BH116의 등장으로 인해 단종되었지만, BH116이 나온 이후에도 수요가 계속 있다보니 2년 정도 연장생산을 하다가 1999년에 단종되었다. 게다가 이 모델은 디젤 차량만 생산되었기에 CNG 모델이 있는 BH115E와 다르게 현재는 보기 힘든 차량이다. 그래도 워낙 많이 생산되었기 때문에 동시대의 동급 버스들보다는 보기 쉬운 편. 단종 직전인 1997년 이후에 생산된 차량들은 BH115E나 BS106 2세대 모델과 같은 형태의 유선형 대쉬보드를 사용하지만, 생산기간이 워낙 짧아서 보기 어렵다.

2.3.3. BH115L

상세정보 - 사진을 찾을 수 없어 카탈로그를 첨부한 블로거의 글로 대신함.

1987년부터 1994년까지 생산되었던 11.5m급 판스프링 준고속버스. BH115H와 같은 생김새였으나 저가모델이여서 몇 부분이 달랐다. BV113R의 후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델 통합된 BV113Q는 준고속 이미지를 상실하려는 듯. BH115H와 구분하기 위해서인지 카탈로그상에 따르면 정식 명칭은 BH115L이라고 하지만 차체에 그냥 BH115 라고만 붙어있다 보니 이것을 BH115로 알고 있는듯 하다. 심지어 "세미로얄"이라는 브랜드 네임까지도 있었으나 차체에 붙어 있지 않아서 대부분은 모를 것이다. BH115 시리즈의 저가형이라서 터보엔진이나 V8 엔진 옵션이 없는 오직 자연흡기 엔진 사양만 존재했으며, 기본적으로 폴딩 도어를 달고 나왔다. 먼저 등장한 에어서스펜션 버전은 BH115H로 판매되었으며, BH115L이 BH113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단종된 후에도 BH115H는 몇년간 더 생산되었다.

2.3.4. BH115E

1998년에 출시된 모델로, 이름은 로얄 이코노미.(Royal Economy) BH113의 후속으로 제작되었으며 후술할 BH116의 돌고래 형상 전두부를 차용했다. 어찌보면 1994년에 단종된 BH115L의 포지션을 그대로 잇는 모델로 BH115L과 개발 컨셉이 거의 똑같다.

출시 초기 아주 잠깐동안은 BH116E라는 폰트를 달고 나오기도 했다.

2006년에 로얄 이코노미 2로 변경되면서 리어램프와 화물칸이 변경되고 내장재가 깔끔해졌으며, 2008년에 FX115가 등장하면서 단종되었다.

생긴 건 BH116과 비슷하지만 막상 타 보면 BH시리즈 보다는 BS106에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차량이다. 우선, 판스프링이 장착되었고, 내장재(페이스리프트 이전 모델)나 대시보드도 BS106과 같으며, 좌석도 기본적으로는 BS106의 리클라이닝 시트를 사용한다. BH116 이상 모델에서는 선택가능한 고급옵션인 사각형 에어컨 루버나, 핑크색 내장재도 BH115E에서는 선택할 수 없다. 사실상 차체 빼면 BS106의 고급형이라 보면 된다.

저렴한 가격에 천연가스 모델과 고급좌석 차량도 일정량 이상 생산되어서 대우차가 주력인 업체에서 이 모델을 꽤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모델을 아직도 쉽게 볼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장의업계에서 장의버스로 주로 활용한 모델이기 때문. 그 외에도 이 차가 처음 출시되던 시점만 해도 IMF 외환위기라서 허리띠를 졸라매던게 미덕이던 시절인데다가 승객들의 눈이 그다지 높지 않으며 관광버스 사양의 고급화도 이루어지기 전이었고(이때만 해도 BS106, 에어로시티 540, AM937도 관광버스로 많이 다니던 시절이었다.), 2001년에 IMF 외환위기에서 어느정도 벗어났었지만 그래도 그 여파가 남아있던 만큼 한동안은 관광버스로도 정말 많이 팔렸다. 국내에서는 가격대비 차체가 큰 저가형 모델로 관용차나 스쿨버스 용도로도 제법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가격 대비 큰 차체에 판스프링이라는 점 덕분에 도로사정이 좋지 못한 개발 도상국에서도 나름 인기가 있었던 모델이었고 필리핀에도 이 모델이 꽤나 많이 굴러다니고 있을 정도로 저가 모델로 메리트가 있었으나, BH116과는 달리 페이스리프트 및 연장생산 없이 단종되었다. 다만 BH115E가 단종 이후에도 이것의 길이를 늘린 형태인 BH120E가 계속 생산된 것으로 봐서 개발도상국 전략모델의 자리는 BH120E로 넘겨준 듯하다. 하지만 후속으로 나온 FX115의 경우는 출시되던 시점이 관광버스를 포함한 국내 버스 사양들의 고급화가 이루어지던 시점이고 승객들의 눈도 많이 높아지다보니 관광버스나 시외버스 불문하고 영업용 버스로 출고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FX212로 개조한 모델도 있다.링크 크루징 이코노미

2.4. BH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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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형 스윙도어 모델. 곡선을 잘 활용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후기형 스윙도어 모델[30]
카탈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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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고속 소속의 1997년형 모델.[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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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교통 소속의 2001년형 모델[32] 명성운수 소속의 1999년형 모델 [33]
파일:attachment/P508567618.jpg파일:attachment/P508567618.jpg 파일:attachment/가평 버스 1330/1330-2.jpg파일:attachment/가평 버스 1330/1330-2.jpg
태화상운 소속의 2003~2004년형 전문형 모델[34] 진흥고속 소속의 2003~2004년형 전중문형 직행좌석버스 모델.[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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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속 소속의 2004년~2006년형 전중문 모델. [36] 태화상운 소속의 2004~2006년형 전문형 모델.[37]
파일:1500-2_2171.png파일:1500-2_2171.png 파일:R8464_6145.png파일:R8464_6145.png
2006~2008년형 로얄럭셔리2 전중문 모델. [38] 2006~2008년형 로얄럭셔리2 스윙도어 모델.[39]
파일:3330_8879.png파일:3330_8879.png 파일:경기고속_6489.jpg파일:경기고속_6489.jpg
2009년형 대원버스 소속의 전중문 최후기형 모델. 2009년형 경기고속 소속의 스윙도어 최후기형 모델[40]
실제 운행 사진.

1997년 3월[41]부터 2009년까지 생산된 모델로, 이름은 로얄 럭셔리.(Royal Luxury) BH115H의 대체 모델로 제작된 차량으로서 BH115H보단 전장이 10cm 길며, 차체 디자인도 출시 당시에는 꽤 혁신적인 디자인이었다. 버스 동호인들은 이 시절의 디자인을 일명똥럭 돌고래 럭셔리라고 불렀다(특히 스윙도어 채택 차량들).[42] 창문 앞부분에 곡선을 활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자랑했다.

극초기형(1997년~1999년형)은 전비형 한정으로 속도등이 장착되었다.

2003년에 헤드램프가 틀 내부에 원형으로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고, 테일램프도 BH115E에 쓰던 세로형 램프로 바뀌고, 엔진룸에 가니쉬를 붙여서 차별화했다.[43]

2004년에 페이스리프트를 할때 창문 디자인이 변경되어 곡선이 사라졌는데, 창문을 설치할 공간이 줄어든 탓에 변경된 것으로 추측된다. 단 측면 페이스리프트는 로얄 럭셔리 2로 변경되기 이전에 한번 있었다. 2006년에 리어램프와 화물칸, 내장재가 변경되는 마이너체인지를 거치면서 이름도 로얄 럭셔리 2로 변경되었다.[44] 더불어 이때부터는 CNG 모델도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45][46]

최후기형 모델은 앞부분을 BS시리즈와 비슷하게 변경했으나 이때는 FX시리즈가 생산되던 시기라 비중이 줄었다. 다만 BH116도 BH115H처럼 다른 BH와는 달리 용도도 많았고 그에따라 생산된 차량 수도 많았기에 FX시리즈가 나온 이후에도 연장 생산되었다. 결과적으로 다른 BH시리즈보다 1년 늦은 2009년에 단종되었다. 2008년부터 단종 직전까지 FX시리즈와 동일한 유로4 엔진을 장착했는데 이는 진흥고속, 태화상운에서 운용하였다. 2008년형부터는 버스매니아들 사이에서 팬더, 팬더곰, 팬더116, 팬더럭셔리 II, 할배팬더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리고 이 모델을 그랜버드로 개조한 차량도 있다.사진에 보이는 FX212는 무시하자#

2.5. BH117H

파일:attachment/대우버스 BH/Cruistar.jpg파일:attachment/대우버스 BH/Cruistar.jpg
태화상운 소속의 차량. 참고로 해당 사진의 장소는 안산종합버스터미널이다.[47]

이름은 로얄 크루스타.(Royal Cruistar) 1995년 10월부터 생산되었다. 117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길이는 11.7m. 전고도 약간 높아졌다. 하지만 이 모델보다 값이 조금 더 저렴한 BH116에 밀려서[48] 많은 수가 생산이 되지 않은 비운의 모델...이라지만 이 모델은 오랫동안 전국에 돌아다녔는데 그 이유가 모델의 대부분이 경북고속, 부산교통의 소유였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는 전부 대차되었다. 꽤 오랜기간 동안 경북고속의 주력 모델로서 활약했고, 최근까지도 연식이 괜찮은 차량들은 수도권행 장거리 노선에 일부 투입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BH119에게 그 역할을 넘기고 대구 북부정류장발 일부 노선에 투입하다가 현재는 전부 대차한 상태. [49] 태화상운737번이나 8467번, 8851번같은 단거리 시외버스 노선에 주로 투입 중이다. 광우고속광주발 전남내 노선에 투입되었고, 우등차량이 대다수이다. 화순터미널에서도 자주 나타난다. 참고로 이 차량도 폴딩도어 옵션 적용은 가능하고 몇몇 업체가 폴딩도어를 적용해서 출고했다. 허나 대부분이 스윙도어라서 태화상운 차량을 제외하면 상당히 보기 힘들다. 부산교통은 특이하게 시내좌석형 창틀을 장착하곤했다.

1995년 10월에서 1997년 2월에 생산된 최초기형 모델은 기존에 쓰이던 사각 대시보드를 사용했으나, 1997년 3월에 생산된 모델부터 유선형 대시보드를 사용하게 되었다. BH115H, BH120F의 대시보드가 유선형으로 바뀐 시점도 이 무렵이다. 핸들 스포크의 모양도 1997년 2월에 생산된 모델까지는 직사각형이였으나, 1997년 3월부터는 유선형으로 바뀌었다.

그후 로얄 스페셜, 로얄 럭셔리와 같이 팬더곰 모양으로 페이스리프트를 했고, 2008년에 FX120이 등장하면서 공식적으로 단종되었다.

BH116과의 가장 정확한 구분법은 측면 화물칸이 작으면 BH116, 가운데 몰딩까지 화물칸이 크면 BH117H이다.

2.5.1. BH117K, BH117L


자일대우상용차에서 고급 고속/관광버스용으로 출시한 SDA[51] 모델이다.

주로 홍콩, 대만,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 수출되며, 대만의 경우 대우버스 현지 법인에서 자체 바디를 얹어서[52] 판매하는데, 대만의 KD 운송그룹이라 할만한 국광객운[53]에서 많이 사용한다.

호주에도 수출하는데, 호주에서는 BH117L이 주력인 편이다. 현지 바디빌더인 Chiron, Alexander에서 차체를 얹어서 판매하고 있으며 현지 대우공장에서 얹기도 한다. 특이한 점으로는 뒷축이 2개인 고전장 모델도 생산되고 있다. 대우버스 측에서는 BH117L3, BH117L4라는 모델명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바디빌더와는 별개로 자일대우상용차에서 호주에서의 마케팅의 일정부분을 담당하고 있다.[54]

BH117K와 BH117L은 CNG 사양도 선택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의 차이이다. BH117K는 CNG 사양이 존재하며, BH117L은 CNG 사양이 없다. 그 외에도 세부적으로 약간씩 다른 사양이 있다.(섀시 상태에서의 전장 등)

또한 이 섀시로 만든 모델의 경우에는 대우버스 차량의 작명법이 무시되는 경우가 있다. 뒤의 세 자리 숫자가 차량의 전장을 의미하지만(117 = 11.7m) 섀시의 경우 차체 제조사의 재량에 따라 설계변경되는 경우가 많아서 전장을 자유롭게 조절할수 있어서 그렇다. 호주에서 판매되는 BH117L3, BH117L4가 그 예시 중 하나이다.

2.6. BH119H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B0%E6%B1%E2_73_%B9%D9_6039.jpg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B0%E6%B1%E2_73_%B9%D9_6039.jpg 파일:attachment/대우버스 BH/RSpecial.jpg파일:attachment/대우버스 BH/RSpecial.jpg
태화상운 소속의 전기형 모델.[55] 경북고속 소속의 후기형 모델. 녹이 심하게 슬어있다.(...)[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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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상운 소속의 후기형 모델. [57]
이름은 로얄 스페셜.(Royal Special) 2003년에 대우버스가 출범한 후에 만든 12m짜리 SD급 모델이다.[58] 모델명만 보고 11.9m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120을 로얄 크루저가 가져가버려서 1을 뺀 119로 부여했다. 실제 길이는 12m이다.[59] 구매한 업체도 태화상운, 강원여객, 경북고속을 빼면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 현재 이 모델은 태화상운, 강원여객, 경북고속[60]에서만 볼 수 있었다. 삼흥고속도 이 차량을 운행하기도 했으나 소수였다. 그래도 관광버스로는 꽤나 많이 판매되어서, 예전에 관광버스로 흔히 볼 수 있었다.

이 모델 역시 팬더곰 디자인으로 페이스리프트가 되었고, 2007년 12월에 FX120이 출시됨에 따라 단종되었다.

이 모델을 FX시리즈의 형태로 개조를 하기도 한다.#

2.7. BH120

1981년 11월에 1세대 BH시리즈의 고속형 모델로 새한 SMC BH120 리어 엔진 고속버스 모델을 선보이면서 본래는 1982년 초 부터 출고 하려고 했었으나, 당초 선보인 BH120 모델은 RB585나 RB635와 같은 MAN D2156HM 236마력 6기통 엔진을 탑재하였는데 본래 V10기통 295~320 마력급 엔진이 들어가야 하는 12M급 이스즈 K-CSA/CRA650 고속버스 차대에 V10 엔진을 들어내고 236마력 6기통 엔진을 올리니 성능이 정말로 저조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1982년에 출시하려던 계획은 백지화 하였다... 거의 비슷한 제원의 현대 RB635가 저조한 성능으로 장거리 노선에서는 배제되던것을 생각하면...[61] 그리고 이 BH120 모델은 출시를 1983년 5월로 연기하면서 대대적으로 디자인을 당시 선진국형 최신 스타일로 고치고 대우중공업이 라이센스 생산한 MAN D2848M V8 엔진을 탑재한 BH120S로 출시되면서 첫 BH 시리즈 라인업이 시작되었다. 이후 1985년 2세대 모델인 BH120H 이후 부터는 하이데커형 고속/관광버스 라인업. 이중에선 BH120H와 BH120F가 버덕들에게 유명하다. 그리고 아직 함수보다 명차 소리를 듣는다.

2.7.1. BH1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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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세대 BH시리즈의 고속형 모델로 1983년 5월에 등장했다. 대우차 최초의 SD급 고속버스이자 V8 엔진이 적용된 차량으로 국내 최초 루프온 슈트락 에어컨 및 스윙도어의 적용, 아연도금 강판 적용, 4등식 사각형 헤드램프 적용, 310마력 D2848M V8엔진의 괜찮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당시 고속버스 차량 시장은 아시아의 B909L이 독점 수준으로 꽉 잡고 있었고 동아의 HA50과 HA55가 그 뒤를 따르고 있던 시절이라, 후발주자의 불리함 때문에다가 이제 막 국내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D2848M 엔진 초도물량의 품질도 안정된 품질의 일본산 엔진(8DC9, RD8)을 직수입해 사용하던 경쟁차종에 비하면 떨어졌던 만큼 동생격인 BH115Q와 함께 판매량은 바닥을 기어다녔고 1군 고속업체에서의 노선용으로의 도입 사례는 광주고속과 한일고속 정도만 있었기에 결국 흑역사로 남아버렸다. 생산량의 대부분을 광주고속이 구매했었다고 봐도 무방했었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건지 광주고속에서는 BH120S을 한번에 수십대씩 대량으로 구매해주었으며[62], 광주고속이 도입한 BH120S 차량들은 1980년대에 광주고속이 도입한 다른 차량들 처럼 차랑 전면의 가늬쉬와 제조사 앰블렘을 제외하고 출고면서 프런트 마스크가 BV113R과 거의 유사했다. 한일고속에서 소수 도입한 BH120S도 광주고속의 차량들 처럼 전면의 가늬쉬는 제외했지만 대신 DAEWOO 로고는 남아있었던것이 차이점. 그 외에 중앙고속에서도 소수 도입했으나 노선용으로 쓰지 않고 관광버스용으로만 썼었다. 사실 후발주자[63]의 불리함도 있었지만, 성능면에서는 배기량의 열세로 인하여 B909L에 밀렸으며, 엔진의 내구성이나 내장재의 고급감에서는 동아 HA55에도 밀렸으며, 특히 대우중공업이 극초기에 면허생산한 D2848M 엔진은 이판사판 엔진으로 불리우면서 품질면에서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는데[64] 내구성도 내구성이지만 기름만 많이 먹고 힘을 제대로 못쓰는 엔진이라는 비아냥을 샀었는데 그 문제점이 있던 시기가 BH120S가 생산되던 시기와 거의 일치했었기 때문. 그래도 D2848M 엔진은 1985년을 전후하여 품질이 안정화 되면서 문제가 거의 해소 되었지만, 1985년 12월에 풀체인지를 한 BH120H가 등장하면서 시장에서 소리 소문없이 쓸쓸하게 퇴장했다. 당시 버스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대우버스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생산댓수는 318대 정도에 불과하였다. 현재는 회사 통근차로 극소수의 개체가 아직 생존해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충남권 시외버스 회사 금남여객(現 금남고속)에도 도입한 사례도 있었으며, 특이하게도 이 회사의 BH120S는 스윙도어 형태가 아닌 드물게 폴딩도어 형태로 되어 있었다.

2.7.2. BH120H

이름은 로얄 슈퍼.(Royal Super) 실패작이었던 BH120S의 후속 모델로 1985년 12월에 출시된 12미터급 하이데커 모델이다.[65]

2세대 BH시리즈의 시초로 초기 모델은 BH115H 로얄익스프레스와 디자인이 거의 같으며 대우차 최초로 로얄 브랜드를 사용한 버스 모델이자 하이데커 모델이다. 한국 버스로는 2번째 하이데커 모델이었다. 최초 등장시 GMC RTS 버스의[66] 유선형 스타일링을 도입한 상어형 스켈레톤 차체와, 국내 최초 와이드 에어 서스펜션 기본적용 같은 획기적인 사양으로 대우차는 BH120S의 실패를 제대로 설욕하면서 단숨에 고속버스 제조 업계의 메이저로 떠오르게 되며 22년간 풀체인지 없이 꾸준히 생산되는 초석을 마련하게 된다.

물론 이후에 마빡이형으로 페이스리프트가 되면서 잠시동안 괴랄하다는 평을 받았으나, 차량 자체의 완성도와 품질이 더욱 우수해졌기 때문에 다행히 초기 상어형의 출시때 쌓은 인기가 무너질 정도는 아니었다. 국내에서 생산된 고속버스 중에서는 처음으로 V8 터보 엔진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BH120H의 다양한 엔진 선택사양은 본격적으로 국내 고속버스 차량의 출력경쟁에 불을 붙이면서 1990년대 초반에는 경쟁사들도 연달아 고속버스 차량의 엔진에 터보를 달거나 배기량을 늘리는식으로 출력을 증강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내놓게 되었다. 이 시절에 등장한 선반에 달린 오색 형광등(옵션사양)은 2000년대 후반까지 BH시리즈의 아이덴티티 중에 하나로 인식될 정도였다.[67] 외관은 미국 버스인 GMC RTS를 참고 하였으나 반면 인테리어의 경우는 일본 버스인 미쓰비시 후소 에어로퀸K와 흡사했었는데 에어컨 루버도 미쓰비시 후소 에어로 시리즈에 들어가는것과 같았고, 선반에 달린 오색 형광등도 사실은 미쓰비시 후소 에어로퀸K에 들어가는 형광등과 거의 같은 형상에다가 오색 아크릴 패널을 씌워놓았다고 봐도 무방했었다.

초기에 출시된 상어형(초기형)은 획기적인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과 8기통 D2848M(310마력) 엔진과 옵션으로 8기통 터보 D2848T(334마력, V365T 엔진의 전신이다.) 엔진을 적용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극소수의 차량이 V10 D2840, V12 D2842 엔진을 특별주문 사양의 비공식 옵션으로 장착했다고 전해지는데 확인이 필요한 정보이다. D2840은 배기량 18리터급에 최대 800마력이 넘어가고 D2842은 배기량 22리터급에 무려 1,100마력이라는, 대형버스용 엔진으로는 너무나 오버스펙 출력인데다가[68] D2840은 자중 1.5톤, D2842은 물경 2톤에 달하는 엄청난 중량을 자랑하는데,[69] 설사 어떻게 엔진을 장착했다 하더라도 대출력/고토크[70]에서 오는 차체의 비틀림, 변속기, 종감속장치의 엔진출력 입력한계,[71] 냉각계통의 설치 등을 따져보면 현실성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나마 D2840의 경우 300마력급으로 디튠되어 트럭 엔진으로 사용된 적이 있기 때문에 고려할 가능성이 있지만, D2842은 차량용으로 사용된 경우가 사실상 전무. 차라리 이스즈나 후소 같은 일본 메이커의 V10, V12 엔진 옵션이 있었다고 가정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다.

1989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후기형이 되자 헤드램프가 그냥 범퍼로 내려오는 바람에 프런트마스크 부분이 텅텅 비게 되면서 마빡이 스타일이 되었으나(...) 로얄 슈퍼로 모델명이 바뀜과 동시 V10 이스즈 10PC1(330마력) 엔진[72]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성능[73]과 정숙성, 회전질감면에선 호평을 받으며 1992년까지 생산되었다.

물론 페이스리프트 된 마빡이 모습을 싫어하는 버덕들이나 차덕후들도 꽤 된다. 이 글에서의 덧글 일례를 참조. 오히려 마빡이형은 균형이 안맞아보이므로 후기형이라도 초창기 상어형의 프론트마스크만큼은 유지했었으면 좋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실제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경우, 측면은 깔끔히 정리가 되었지만 헤드램프가 범퍼로 그냥 내려와 버리는 바람에 프론트마스크가 텅텅 비게 되어 이마가 불쑥 튀어나와보이는 기묘한 생김새가 되었다.(...) 안좋아하는 버덕들은 이 스타일의 BH120H를 정말로 마빡이라고도 부른다. 이 디자인은 확실히 균형이 안맞아 보이는 디자인이긴 했다. 아이러니한건 이런 모습이 고급사양(?)으로 보였는지 BH115H 차량에다가 이런 마빡이 스타일(...)로 개조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으며 지금도 간간히 보인다고.[74]

참고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나오자마자 필리핀으로 90대가 수출되었다. 1989년 11월에 최초로 선적되었는데 내수용 모델이 부분변경을 할때 수출용 모델은 현지 규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내수용 모델보다 한박자 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이며, 필리핀에 수출된 차량은 운전석 방향에 비상탈출구가 있다는 것이 내수용 차량과의 가장 큰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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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115H와 BH120H 상어형의 베이스가 된 GM의 북미 RTS버스[75] 노바버스에서 제작한 2세대 RTS 버스
아이러니한 것은 벤치마킹 대상이던 RTS버스도 BH120H같이 처음엔 상어 형상의 프런트마스크였다가 나중에 가서는 마빡이 형태가 되고 만다는 것이다. 초기형 RTS 버스는 GMC에서 제작했으나 이후 후기형 RTS 버스는 GM에서 제작한 차체를 바탕으로 노바버스(NovaBus)라는 캐나다 업체가 제작하게 되면서 범퍼일체형을 도입하다보니 저렇게 균형없어 보이는 마빡이 형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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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형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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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뉴스에 등장한 중앙고속한진고속 상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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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어 서있는 대차 직전의 1991년식 한진고속 BH120H 마빡이형. 원래 헤드램프가 있던 자리가 비어서 로고나 CI를 넣을 수 있었다.
고속, 시외버스용으로는 여러 회사에서 애용했으며 한진고속에서 2001년까지 마지막으로 굴렸다. 특히 한진고속은 상어형과 마빡이형을 둘다 굴려왔으나 세간에 많이 알려진 것은 후기형인 마빡이형이다. 전기형인 상어형은 중앙고속에서 많이 운용했고 참조 동부고속도 상어형을 소수로 굴리다가 조기대차했으며, 금호고속도 다수로 굴렸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한진고속은 이 모델을 시작으로 기아(아시아), 동아빠에서 2001년에 에어로 퀸을 출고할때까지 대우빠로 완벽하게 갈아타게 된다. 물론 AM939가 존재했지만 극소수. 한진고속도 나름 기아(아시아) 차량을 굴린 회사이지만 어지간한 버스 동호인들은 대우, 동아(쌍용)빠로만 알고있는데 그 이유는 아시아차의 인기차량을 대량으로 보유하지 않았기에 그런 이미지로 굳어지지 않았는가하고 추측하고 있다.[76]

2.7.3. BH120F

이름은 로얄 크루저.(Royal Cruiser) BH120H는 로얄슈퍼에서 로얄크루저로 1992년에 이름을 바꾸며 대대적인 페이스리프트를 하는데 비교적 단정하게 정돈된 모양새로 좀더 평평하고 매끈하게 앞부분을 다듬어서 평평해 보이지만 웅장한 향유고래같은 모습이 된다. 물론 초기엔 BH120H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1992년에는 아예 코드명까지 BH120F로 바뀌게 된다. 참조 당시 GM의 계열사이던 이스즈슈퍼크루저 버스랑 살짝 비슷한 생김새를 지녔다.[81]

BH120H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1992년[82] 초에 출시된 12미터급 하이데커 최고급 모델이다. 출시 초기에는 로얄슈퍼와 로얄크루저의 모델명을 사용했으나, 이후 로얄 크루저로 통일되었다. 1996년, 2003년, 2006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으며 엔진은 V형 10기통 10PD1부터, V8 V365T, DV15T, DV15Ti, DV15Tis 등을 거쳐 가며 유로3 엔진인 DV11(360마력, 380마력)과 커민스제 엔진(385마력)등으로 다양하게 바뀌었다. 여러가지 고급 사양을 갖춰서 다양한 용도로 생산되었다. 국산 대형버스중 최초로 전면 통유리 및 수평 와이퍼를 적용한 차량으로 한진고속(현 동양고속)과 광주고속(현 금호고속)에서는 수평 와이퍼 차량을 출고해 운영한 이력이 있다. 다만 전면 통유리의 내구성 문제로 수평 와이퍼의 선택률이 낮았기 때문에 1997년에 페이스리프트를 한 이후로는 단종될 때까지 수평 와이퍼 옵션이 사라졌다. 광주고속(현 금호고속)에서 처음 구매했으며,(1992년 7월) 이후 다른 버스 회사들이 다량으로 구매했다.

후미등이 가로로 배치된 1992년~1996년형과 각라이트가 마지막으로 적용된 2002년형이 유독 인기가 많았는데, 여러 곳에서 구입해 사용하였다. 특히 초기형 크루저는 당시 동급 차량들(에어로 퀸, AM939EF와 초기형 그랜버드, SB66A)에 비해 힘이 좋았고 트랜스타에 비해서는 가격이 합리적이었기 때문에 현대빠였던 코오롱고속, 아시아빠였던 천일고속[83] 제외한 모든 고속버스 회사에서 일반과 우등을 가리지 않고 대량으로 출고해 전국을 누볐으며[84] 금호고속, 중앙고속, 삼화고속, 한진고속, 속리산고속에서는 당시 주력 모델로 운용했다. 고속버스 회사뿐만 아니라 경기, 대원고속, 금남고속, 경북고속, 호남고속 등 시외버스 회사에서도 절찬리에 사용할 정도였다. 대우차 시절 최후기에 생산된 2002년형 크루저는 최대 내구연한인 2013년까지 경기고속, 삼화고속, 동해고속, 천일고속, 천일여객에서 굴렸는데, 경기고속은 동서울-인천 노선에서 2013년 2월까지 투입하고, 천일여객도 부산사상-마산 노선에 2013년 초반까지 투입할 정도로 내구성이 높았다.[85]

원형 라이트로 페이스리프트된 후에는 에어로 하이클래스에 밀려 빛을 잃어 2006년에 로얄크루저 II로 페이스리프트를 했고 2008년에 다른 BH 모델[86]은 FX시리즈의 출시로 단종되었지만, 시외직행 모델만 유로4 환경규제에 맞춘 DV11 및 커민스제 엔진을 얹고 병행 생산하다가, 2009년 12월에 공식 단종되었다. 로얄 크루저2는 고속버스 업체 중 삼화고속에서 일반고속 2대만 구매했으나 현재는 대차되었다. 시외버스 업체 중에서는 KD 운송그룹(경기고속, 대원고속), 진흥고속, 동해고속, 대성고속, 경북고속, 세원, 천일여객, 부산교통, 대한여객, 영화여객, 전북고속, 호남고속, 광신고속에서 구매했다.

말년에는 ZF 아스트로닉 AMT 옵션이 존재했었다. 해당 옵션으로 출고된 차량의 존재 유무가 불분명했으나 최근 존재가 확인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전에 뇌물 혐의로 검찰에 출두할때 탄 버스이기도 하다.

2.7.4. BH1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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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이슬람 국가들의 성지순례용 버스로 개발되었다.[87] 2003년에 출시되었으며, 다른 BH120 라인과 달리 폴딩도어가 적용되었다. 원래 BH115E의 차체를 12미터로 늘리고 냉방증대 에어컨을 기본사양으로 한 그냥 장축 버스다.(...) 차체도 SD급이고 서스펜션도 무려 판스프링이다.(...) BS120E이라 카더라 옵션으로 천장 전체를 개방해 하늘을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다.[88]

최근에는 성지순례용 사양뿐만 아니라 개도국을 대상으로 파는 일반형 버스 사양으로도 나오고 있다.

2.7.5. BH120SHD

2003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전고 3.7미터급 SHD급 차량. BH090의 프런트마스크와 범퍼가 적용되었고, 그 외의 부분은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법규 제한 때문에 국내에는 시판되지 못하였지만 해외 일부 국가에 소량 생산되어 수출되기도 하였다.중동에 수출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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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로 도색은 2004년 이전에 서울에서 사용했던 좌석버스 도색이며, BH116에다가 편집을 한 흔적이 보인다.[2] 로얄럭셔리라고 표시가 되어있으나 이는 오류사항이다. 참고로 영문 페이지에서는 로얄 럭셔리가 아닌 로얄 크루저로 오기되어 있다.[3] 물론 이 문서는 국내 내수용을 기준으로 설명한다.[4] 이후 생산된 BH시리즈 모델(로얄스타 포함)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전조등이 둥근 모양으로 바뀌고 차폭등경광등 모양에서 마커 형식으로 붙어서 나오는 것으로 변경되었다.[5] 해당 노선은 2007년 초중반에 1005번에 통합되었다.[6] 해당 차량은 두 번 대차되어 13번에서 다니고 있다. 현재는 2014년식 유로6 NEW BS110.[7] 현재 FX116으로 대차되었다.[8] 다만 어째서인지 이 이름은 수출용 BS106 CNG 모델의 이름으로 함께 소개되었다.[9] 그러다 보니 엔진은 도시형 준대형버스에 사용되는 엔진이 들어간다[10] 이외에는 무릉교통, 경일교통에서도 구매했다. 그나마 신형으로 계속 쓰는 곳은 무릉교통이 유일했으나 2018년 7월에 경일교통이 BH090을 신차로 출고하였다.[11] 노선버스로서는 한때 직행좌석버스에 사용한 적도 있었다.[12] 중문이 폴딩인 형식은 BS090에도 2004년~2006년쯤에 적용한 적이 있었다. 이런 차량은 KD 운송그룹에서 주로 사용하였다.[13] 버스, 트럭을 통틀어서 대형상용차로는 이 4개 모델이 국내에선 유일하다.[14] 현대자동차의 중/대형 상용차량의 경우, 현재 내수용으로 생산 중인 모델 중에서는 에어로타운이 유일하게 4스포크형 대신 과거의 2스포크형 핸들이 달려있고 계기판도 2스포크형 핸들 시절에 쓰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으나, BH090보다 2년 늦게 4스포크형 핸들이 적용되었다.[15] 다른 모델을 찾자면 현대 에어로타운 아니면 그린시티 정도가 되는데, 모두 노선버스에 많이 쓰인다. 더 고급화된 차량을 찾자면 외제차량을 들여와야 되는데, 중국 선롱 차량은 그나마 들여오기 쉽지만 메르세데스-벤츠 등 유럽계 회사에서 완제품을 수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고속버스 문서에 나와 있다시피 유럽산 버스들은 대부분 차량 전폭이 2.55m로 국내 운행한계 기준을 초과하기 때문. 굳이 이걸 들여올려면 차량 섀시만 구입하여 별도의 바디 빌딩을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절차가 엄청나게 복잡해지고 소모 비용도 돈지랄 수준이 된다. 그나마 국내에 들여올 수 있는 직행좌석버스의 위상에 걸맞는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폭스바겐의 크래프터 차량이 있는데 (벤츠 스프린터는 S MOTORS 업체에 의해 국내 조립 생산 중이다), 이쪽은 탑승할 수 있는 인원이 매우 적어서 오지 마을에 직행좌석버스를 투입하는 등의 목적 외에는 부적합하다.[16] 현대버스의 경우 에어로타운이 해당된다. 다만 사양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고급버스 기반의 BH090이 한수 위다.[17] 엄밀히 말하자면 에어로타운과 BH090은 완전히 동급이라고 하기도 힘들다. 일단 에어로타운은 BH090보다 차폭도 좁고 차체 크기도 전반적으로 작다. 또한 베트남에서 "유니버스 노블 미니" 라는 차종을 생산중이라고 이전 버전에 서술되어 있었으나, 이는 현대자동차의 버스를 라이선스 생산하는 베트남 현지 업체인 THACO에서 에어로타운 샷시를 이용하여 유니버스 노블과 비슷한 모양의 차체를 얹은 것일 뿐이며, "유니버스 노블 미니" 라는 브랜드도 없는 브랜드이다.[18] 스윙도어 스타일은 오히려 외국에 좀 더 많다. 하지만 의외로 양산 공장지대에 통근버스로 한대도 아닌 여러대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을 정도였으며, 지금도 상태가 매우 좋은 1대가 생존해 있다. 이 모델도 우등시트 옵션이 존재하긴 했으나 많이는 없는 듯하다.[19] 2004년에 BS106 전문형으로 대차되었다가 말소되었다.[20] BH113 하부냉방 사양은 드물게 전북고속부산교통에서 운행하였다.[21] BS106과 다른 점은 비슷한 차체이나 일부 차량은 앞문을 폴딩도어 대신 스윙도어(현재 고급형 버스에서 주로 쓰이는 자동문 타입)와 하부에어컨을[20[22] 성우운수, 삼경운수좌석버스 차량.[23] 초기에는 특급좌석 차량으로 운행했으며 특급좌석이 폐선된 이후에는 일부 차량이 좌석버스 신도색으로 재도색하고 일반좌석버스로 운행하기도 했다.[24] 에어서스의 비싼 가격 및 높은 정비 비용이 이유였다.[25] 이 차량은 명성운수 최후의 BH115H 로얄 익스프레스 차량으로, 이후 08년식 BH116 로얄럭셔리2 F/L로 대차되었다가 17년식 유니버스로 대차되었다.[26] 정작 RTS버스는 좌석버스라기보다는 시내버스로 더 자주 쓰였다.[27] 윗급이자 후술할 BH120은 나중에 마빡이 형상 등 여러 모습으로 페이스리프트 한것과는 달리 BH115H는 단종된 해인 1999년까지 상어형을 유지했다.만약 얘 마저도 BH120처럼 마빡이형으로 부분변경 됬다면...[28] 1993년에 서울에서 좌석버스가 운행되기 시작한 이후로 좌석버스로 많이 팔려갔다.[29] 현재는 뉴그랜버드 그린필드로 대차되었다.[30] 전기형에 있던 곡선이 사라졌으나 돌고래 모양 전두부는 그대로이며 많은 부분이 정돈되었다.[31] 이 차량은 2008년에 BH116 로얄럭셔리로 대차되어 8201번->1007번에서 운행하다 말소되었다.[32] 종전 2000년식이라 서술되어 있었으나 본 차량이 2007년에 대차되었기에 1998년식이 맞다는 서술이 있었다. 하지만 간선버스 도색을 칠한 차량은 모두 경기신도색으로 재도색하고 대원고속, 경기고속으로 차출되었다. 여튼 그리고 이 차량은 2007년에 BS106으로 교체되었고, 신설된 241번에서 계속 잘 다니다 2016년에 다시 대차되었다.[33] 해당차량은 2008년에 유니버스 CNG로 대차되었다가 2018년식 유니버스 디젤 전문형 차량으로 대차되어 3300번으로 이동했다.[34] 초기형 차체에 램프만 약간 바꾸었다. 그외에는 거의 동일. 현재는 유니버스 엘레강스로 대차되었다.[35] 이 차량은 12년식 유니버스 디젤로 대차되어 1330-2번에서 운행 중이다.[36] 해당 차량은 FXII116으로 대차되었다.[37] 이 차량은 17년식 기아 뉴 그랜버드 파크웨이로 대차되었다. 현재 대원고속으로 넘어갔다[38] 이 차량은 FX116 하모니로 대차되었다.[39] 이 차량은 FX II 120 크루징스타로 대차되었다.[40] 이 차량은 FX120 에이스로 대차되었다.[41] 출시는 1996년 12월 19일로 이때부터 주문을 받았다.# #[42] 현재 영업용은 소수밖에 남아있지 않으며, 수도권 전체에는 6501번6800번에 존재한다. 단, 이들은 후미등이 세로램프이며 가로램프를 단 차량은 2014년 1월을 끝으로 폐차되어 영업용으로는 볼 수 없다. 여담으로 가로램프 럭셔리를 가장 마지막까지 굴렸던 노선은 경기고속의 3300번이다.[43] 이 부분변경 모델은 용남고속에서 제일 먼저 출고했는데, 당시에는 버스 관련해서 카탈로그나 변화 정보가 거의 퍼지지 않던 시절이라 동호인들 사이에서 BH115E냐 BH116이냐 논란이 많이 일었다. 파일:S1010556.jpg파일:S1010556.jpg 해당 차량 [44] 나머지 모델들도 로얄 XXX 2로 이름이 변경되었다.[45] CNG 모델의 최초 출고는 남성교통이었다. 그것도 2004년 페이스리프트 이전에 출고된 로얄 럭셔리이다.[46] 2004년~2005년에 출고된 로얄 럭셔리 차량중에서도 CNG차량이 존재한다. 동성교통과 KD 운송그룹에 많이 있었다.[47] 이 차량은 16년식 기아 뉴 그랜버드 파크웨이 우등 차량로 대차되었다. 현재 경기고속으로 넘어갔다.[48] 값도 값이지만 버스기사의 말에 따르면 10cm 짧은 116의 진동이 117보다 덜하다 카더라.[49] 한때 부산교통도 주력차량으로서, 경남 내 단거리 노선에 많이 투입했다. 최근까지도 진주시외터미널에서 종종 볼수 있었지만 현재는 유니버스 등으로 대차되어 보기 힘들어졌다.[50] 사진속 차량은 광저우 (广州)↔️홍콩 (香港)을 왕래하는 버스다. 특이점은 중국번호판, 홍콩번호판이 같이 달려있다는것.[51] Self-Drive Away의 약자로, 섀시만 판매한다. 섀시를 구매하면 차체는 현지에서 얹는다.[52] 로얄하이데커와 비슷한 디자인의 차체를 얹는다.[53] 이 회사도 KD와 마찬가지로 대우버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BX212 섀시를 기반으로 한 BX212-3MT, BH120-3T,(BH120F의 대만 사양. 1990년대부터 생산되었으며 한국 내수사양과 달리 커민스 엔진 + 앨리슨 자동변속기 조합이다) BH095(BH090 섀시를 기반으로 만든 차량) 등등을 사용하고 있다.저속만 하면 완전히 크드구먼 참고로, 대만에서 이 차량을 제작하는 법인이 바로...[54] 참고로 다른 바디빌더와 달리 현지에서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 대신 동환산업, 두원공조에서 생산한 한국산 에어컨을 장착한다. 보통 에어컨은 바디빌더의 재량대로 현지에서 많이 쓰는 차량용 에어컨을 장착한다.[55] 해당 차량은 15년식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로 대차되어 경기고속에 이관되었다.[56] 코리아와이드 경북 자체가 차 관리를 안 하는 회사로 유명하다(...) 부팸 때문에 더 비교된다 해당 차량은 15년식 FX II 212 슈퍼크루저로 대차되었다.[57] 현재 FX116 하모니로 대차되어 8851번에서 운행중이다.[58] 사실 BH117과 BH119는 SD급이라 보기에도 HD급이라 보기에도 애매하다. HD급인 BH120에 비해 전고가 낮은 것은 확실하지만 실제 전고는 HD급의 마지노선이라고 불리는 AM939보다 살짝 낮고, 후속 모델인 FX120보다 높다.[59] 이런 이유인지 로얄 크루저의 저가형 모델이라고 써놓은 곳도 있었다.[60] 대구 북부정류장발 노선에 주로 투입하고 있다.[61] 대신 당시 제작되었던 BH120 시제차의 프런트 디자인은 1982년에 출시된 BV113에 쓰이게 되고, BV113에 들어간 엔진 역시도 본래는 BH120에 쓰려고 했던 엔진이었다..[62] 이런 면에서는 FX212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FX212 역시도 1군 고속버스 업체에서는 천일고속이 소수 도입한 이후 차량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아서 그 이후로 1군 고속버스 업체에서 도입 사례는 전무했지만, 코리아와이드 경북에서는 FX212를 대량으로 출고하였으며, 2016년 9월에 코리아와이드 경북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하면서 FX212는 현재로써는 고속버스 업계에서는 사실상 코리아와이드 경북 전용 차량화 되어버린 상황이다.[63] 후발주자라고 하기에도 동아자동차와 비교해도 겨우 1년 반 정도 늦은 수준에 불과했다. 동아 HA50 역시도 후발주자이기는 했지만, 이쪽의 경우는 탑재된 엔진인 닛산디젤 RD8 엔진이 이미 1970년대 부터 국내 트레일러 업계에서 널리 쓰이면서 필드에서 200만km 무보링 엔진으로 유명세를 떨칠 정도로 믿음직한 성능과 내구성을 보여주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산화된 트랙터 차량인 동아 DA10 트랙터에도 1978년 부터 탑재되면서 1981년 HA50 출시 당시 기준으로는 RD8 엔진은 검증될대로 검증된 엔진이었기 때문. 게다가 1981년 연말이면 사실상 다음 배출가스 규제(1983년)로 넘어가기 직전의 과도기에 생산되던 엔진으로 과도기에 생산되던 엔진 특성상 상당히 안정적인 품질을 보여줄 수 밖에 없었으며 이는 RD8 엔진이나 8DC9 엔진이나 공통된 특징이었다.[64] 당시 상공부는 대우중공업이 D2848M 엔진을 면허생산하면서 대형 V8 디젤엔진이 국산화 되자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일본서 대형 V8 디젤엔진의 추가 수입을 불허하고 D2848M 엔진을 사용토록 하려고 했으나, 이러한 품질문제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대우중공업이 면허생산하던 D0846HM이나 D2156HM 엔진과 달리 D2848M 엔진 만큼은 품질을 못미더워한 나머지 끝까지 사용을 거부하면서 에어로 버스의 출시 시기를 1983년 가을에서 현대자동차가 대형 디젤엔진이 생산을 재개할 수 있었던 1985년 초로 아예 연기해버렸고, 동아자동차 역시도 대우중공업이 면허생산하는 D2848M 엔진은 품질을 못믿겠다고 2년 가량 사용을 거부하면서 닛산디젤의 RD8 엔진을 1985년 까지 계속 직수입 하였만, 1985년에 상공부에 의해 RD8 엔진의 추가 수입이 막히면서 어쩔수 없이 HA60이나 DA30 부터 D2848M 엔진을 쓰게 되었다. 다행히도 이때부터 대우중공업이 면허생산하던 D2848M 엔진의 품질이 많이 안정화 되었지만... 그래도 대우중공업이 생산하는 D2848계열 엔진의 내구성은 연차가 거듭할수록 내구성이 꾸준히 개선되어 1990년대 중반에 나온 개량형인 DV15T는 되어서야 운행 5년차인 2001년에 무보링 140만KM를 달성할 정도로 수입산 디젤엔진과 내구성에서 비교할만한 수준이 될 수 있었다.[65] 시제차는 1985년 5월에 등장[66] 스켈레톤(골조식) 차체 공법을 사용한 GMC RTS의 차체 공법을 국내 실정에 맞게끔 변형하여 쓰면서 BH120H는 국내에서는 제법 이른 시기에 곡면형의 완벽한 스켈레톤 차체 공법을 적용하게 되었으며 오히려 이스즈 슈퍼크루저 보다도 몇달 앞서서 스켈레톤 차체 공법을 기본적으로 적용하였다. 다만 엔진 배치나 서스펜션 구조, 휠베이스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차대 플랫폼은 이스즈 P-LV219S 기반으로 추정된다. P-LV219S의 엔진도 V10 10PC1 엔진이 세로배치로 들어갔으며(GMC RTS는 디트로이트 디젤 V6 엔진과 앨리슨 V730 자동 변속기를 가로 배치로 탑재했으며 대각선으로 꺾인 형태로 변속기에서 후륜 디퍼런셜에 동력전달을 하는 방식이었다.)휠베이스도 6.5M로 BH120H와 동일하고 전륜 서스펜션이 독립현가 방식이었던 당시의 GMC RTS와 달리 전륜 서스펜션도 BH120H 처럼 일체차축식 에어서스펜션으로 새시 제원(1989년 이후 BH120H V10 엔진 사양의 경우는 파워트레인 까지도 일치)의 많은 부분이 일치하기 때문. 그리고 BH120H 초기형이나 BH115H 초기형의 핸들에도 예전 이스즈 자동차 로고가 있었다.[67] 심지어 BM090, 후기형 BV113, BH113에서도 선택이 가능했다. BS106에는 없지만...[68] D2840, D2842 둘 다 산업용 대형 발전기나, 선박용 마린엔진에 사용되는 편이다.[69] 이후 대우버스에서 잘 써먹은 커민스 ISM 엔진과 두산 DV11 엔진 둘 다 1톤이 채 되지 않는것을 비교해보자.[70] D2840, D2842 둘 다 볼보 FH16 최상위 750마력 모델의 최대토크를 가볍게 넘는다(...)[71] 대출력/고토크 엔진이 설치되면 그만큼 파워트레인의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특히 수동변속기의 경우 클러치 디스크에 무리가 가 순식간에 마멸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광산용 덤프트럭이나 전차 등 대출력으로 올라갈수록 토크컨버터 방식의 자동변속기로 넘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72] 당시는 이스즈가 GM 계열사였다. 지금은 협력업체 수준이지만.[73] 기통수가 많아진 만큼 V8 엔진과 비교했을시 회전질감이 부드러워 지고 정숙성이 좋아졌으며 직선구간에서의 가속력은 좋았으나, V10 엔진인데도 불구하고 엔진의 배기량이 15,014cc로 기통수에 비하면 낮다 보니 등판력에서는 16,000cc 이상의 경쟁사의 고배기량 V8 엔진 보다는 부족하다는 평이었다.[74] 남양유업 세종공장에서 마빡이로 페이스 스왑한 BH115H를 통근버스로 꽤 오랫동안 운행했다.[75] 아무래도 원본인 RTS버스가 대륙횡단이나 일반 버스로 쓰이다보니 관광용과 고속용으로 쓰였던 BH115H와 BH120H보다 가벼워보인다(...)[76] 그 예로 베스트셀러였던 B909L, SAM939는 소수출고에 그친 반면 이른바 현대 각 에어로랑 이미지가 겹치면서 판매량 및 인지도가 시망이었던 AM919는 다량으로 보유했었다. 하지만 후속모델이자 B909 다음으로 히트친 AM929는 출고를 안했다.[77] 당시 3분할 대우마크가 들어가기 위해 약간의 경사를 주었고 후미등이 가로배치에서 세로배치로 바뀌었다. 그외엔 초기형과 같다. 후술하겠지만 이때까지는 헤드램프가 각져있기에 각크루저라고도 불렸다. 얼마후 램프를 둥글게 다듬은 동글이 크루저가 나온다.[78] 램프가 동그랗기 때문에 동글이크루저라고도 불린다.[79] 해당 차량은 16년식 FX II 120 유로6으로 대차되었다.[80] 이때는 전기나 중기와 비교할때 모습이 많이 바뀌었다.출처[81] 이스즈 슈퍼크루저는 3쌍의 헤드램프 일체화 범퍼와 전체적 외향이 로얄크루저와 비슷하다. BH115H와 BH120H 초기형이 GMC RTS버스의 유선형 상어 스타일을 본떴다면, 로얄크루저는 이스즈의 높고 웅장한 향유고래같은 모습과도 같다.[82] 시제차는 1991년 7월 29일에 공개 # 본래는 1991년 9월에 출시 하려 했으나 이듬해로 출시가 연기 되었다.[83] 2001~02년에 크루져를 대량으로 도입했다[84] 다만 현대빠인 동부고속, 기아빠인 한일고속에서 운영했던 크루저는 평가가 그닥이었다고 한다.[85] 경기고속, 천일고속은 2013년 봄까지 굴렸고, 천일여객은 2013년 5월까지, 동해고속은 2013년 초여름까지 굴렸고 가장 오래 굴린 회사는 삼화고속으로 무려 2013년 9월까지 굴리다가 유니버스 노블 일반고속 모델로 대차했다. 차호는 4135호.[86] BH116과 BH090은 제외. 이것도 BH120처럼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다.[87] 참고로, 기아에서도 AM928을 성지순례용 버스 사양으로 중동에 판매했었다.[88] 차량 자체에 전동식으로 열리도록 하는 장치가 있는것은 아니고, 별도의 크레인이 필요하다. 크레인에 지붕을 걸어서 들어올리는 방식이다.뚜껑이 뜯겨나가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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